
병신같이,
거짓말인거 다 아는데..
그래도 믿더라.
겉으로는
니가 나한테 하는말들,
다 거짓말인거 다 아는데..
마음에선 믿더라.
어쩌다 걸려오는 니 전화,
가끔 얼굴이라도 보면,
반가운척도 안하면서,
기다리고 있더라.
지금도 널 믿고 싶지 않아.
거짓말만 늘어 놓는 너 따윈
정말 믿을수도 없어.
근데,
정말 병신같은건..
나 지금 니 전화 기다리고 있다.
by. ji ♥

병신같이,
거짓말인거 다 아는데..
그래도 믿더라.
겉으로는
니가 나한테 하는말들,
다 거짓말인거 다 아는데..
마음에선 믿더라.
어쩌다 걸려오는 니 전화,
가끔 얼굴이라도 보면,
반가운척도 안하면서,
기다리고 있더라.
지금도 널 믿고 싶지 않아.
거짓말만 늘어 놓는 너 따윈
정말 믿을수도 없어.
근데,
정말 병신같은건..
나 지금 니 전화 기다리고 있다.
by. j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