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알아오면서 사랑이라는 감정..
처음알았습니다.....
나랑 사람은 당신한테 그저 한없이
높고 커다란 존재였습니다..
이렇게 못난 나를...
당신이라는 사람을 알게하고...
사랑할수 있도록 기회를 준 당신에게 감사했습니다.
사랑했습니다...
아니 어쩌면 지금도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르겟습니다...
당신이라는 사람....
지금이라도 붙잡고 싶고...
아니... 어쩌면 당신을 그때 붙잡지 못한게...
두고두고 내인생의 큰 오점으로 남을지라도....
후회는없습니다...괜찮습니다...
다 내가 못난 탓이니까요.....
그대란 사람을 알면서 사랑이라는걸 알았고....
당신에게 너무나도 큰 사랑을 배웠으니까요....
지금은 그냥 먼 발치 에서 당신을 바라보겟습니다....
나중에 당신에게 떳떳해졌을때...
당신에게 당당하게 사랑한다는말 할수있을때..
당신에게 다가가겟습니다....
그때는 두번다시 당신손..놓치는일 없을겁닌다....
기다려.... 수아야....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