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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패션의 향후 발전가능성???

성승호 |2008.07.05 14:53
조회 258 |추천 0

 스트릿 패션의 향후 발전가능성???

 

스트릿이라고 함은 말그대로 길거리패션을 말한다..

요즘 길거리에 나가보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빅뱅스타일을 추구하며 모방하는 젊은이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이런 모방의 유행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차 대중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지게 마련이다.

 

Hype Beasts (브랜드의 인기와 유행만을 따라하는 부류)들이 길거리에 넘쳐나고 있다.

최소한 자기가 입고다니는 의류 브랜드의 배경, 의의, 디자이너정도의 정보는 알고

있어야 되는 않는가??

막연히 연예인 XX가 입고 나와서 나도 따라해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서 어떻게 패션피플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우리나라의 스트릿 씬은 가까운 나라 일본을 비롯해

해외 여러나라에 비교해서 이제 겨우 올챙이에 불과하다.

 

이미테이션이 판을 치는 나라 한국!! 과연 패션 강대국이라고 어느 누가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스트릿 브랜드 Supreme, Stussy, Bape, Bbc,  기타등등 무수히 많은 브랜드가 있지만...

우린 이런 유명한 브랜드가 아닌 언더 브랜드의 옷을 입었을 경우 바보취급 당하기 일쑤다.

그렇다고 이런 고가의 브랜드를 입었다고 치더라도 이미(가품)라고 오해받기 십상이다.

 

이런 유명브랜드들이 왜 한국의 매장을 공략하지 않을까?

고가의 제품이라지만 많은 매니아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매장을

공략하지 않는 이유 또한 가품이 워낙에 많이 돌고 돌기 때문이다.

즉 브랜드 이미지 실추때문일 것이다.

얼마전 Stussy도 한국의 매장에 생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빠져나간 걸로 알고 있다..(다시 들어왔나??)

이 역시 이 이유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대응은?

 

진정한 스트릿 매니아라면 옷이나 신발이 한낮 패션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문화와 패션의 상호교류가 있어야지만 한국의 스트릿씬이 지금과는 다른 진정한 전성기를 도래할 것이다.

 

일부 유행 브랜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여러 브랜드의 배경 및 의의를 다시금 한 번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그러면 우리도 하루빨리 스트릿 강대국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자료 출처 http://cafe.daum.net/Gungd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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