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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의실체[kbs1영상]현실은이렇습니다.

차은숙 |2008.07.05 22:39
조회 1,310 |추천 29

촛불을 드신분들은 언제부터 건강에 그토록 철저하게 관리하면서 살아 왔다고 이토록 소란을 피우는 것일까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그렇게 광우병을 외치면서 마치 건강 관리의 고수마냥 소리치는 사람들이 술과 담배와 커피 콜라 등등 해로운 음식들을 쌓아놓고 마시고 피우며 살아가는 걸까 하구요.

 

'한국을 비롯하여 육골분사료를 보편적으로 사용한 나라와 BSE 의 케이스는 부지기수인데 왜 ‘발병’은 지극히 영국과 관련이 되어있는 것일까란 의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1990 년 전후에 사용되었던 영국의 육골분사료를 제외하면 실제로 인간광우병의 발병 사례를 찾아 볼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vCJD가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는 다르게 영국의 ‘특수한’ 육골분 사료로 인한 1회성 ‘food poisoning' 에 가깝다는 가설에 많은 공감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출처:이미숙 과학 칼럼니스트]

 

'광우병유발 물질인 변종프라이온은 '위소화액을 처리했더니 변형프라이온이 다 깨져 없어져 버렸다는 것과 변형 프라이온을 위를 통과시키기 않고 바로 장에 넣어 어디로 흡수되나를 봤더니 지적한 landing point로 들어가는게 아니고 다른 단백질과 마찬가지로 소장미세돌기라는 대문으로 들어 가더라는 것이다.여기로 들어가면 어떻게 되냐면 잘게 다 쪼개져 버린다. 그리고 바로 간으로 직행당해 온갖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여기서도 살아남으면 뇌-혈관장벽이라는 철옹성을 홀로 돌파해야한다.
종합해서 이야기하면 변형프라이온이 정상적으로 장흡수를 통해 들어와 뇌까지 가기는 아주~아주~ 힘든 일이라는 것이다.'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공포의 '프라이온가설이 송두리체 흔들리는 결과가 나왔다.'['인간광우병에 대한 오해와 진실' 원문내용중일부 출처주소:아래쪽]라는 사실에 의한다면

 

인간 광우병에 걸릴 확율은 술담배로 사망하는 율보다 아예 상대가 되지도 않는데, 확율이 거의 없는 인간광우병에 죽는다고 이 난리 법석이니....ㅡㅡ

 커피와 술로 떡칠을 하고 담배로 몸을 스스로 태워 죽이는 양반이 대부분인 이 나라에서,  나라가 무정부 상태로까지 흐르도록 무책임하게 국가의 안위를 뒤흔들면서 전국을 혼란과 불안으로 이끌어가야 겠습니까? ㅠㅠ.

광우병에 대하여 아예 무법천지와 같은 한우를 먹어도 멀쩡 했는데 뭘 더 이야기 하자는건지요? 영 못믿어워시면 아래쪽 kbs1에서 방영한 영상과 한우의 실체라는 글을 보십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언론의 말을 100% 진실이라며 믿었다고 이 소란들이니 참 답답합니다.

제 자식은 말로표현하지 못할만큼 엉망진창이면서 좀더 나은 어느 남의 자식들에게 반기를 드는 꼴 밖에 더 되겠습니까?

참으로  넌센스와 같은 소동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듭니다만

 

http://tvpot.daum.net/v/8593702 kbs1[영상] 

 

한우의 실체 [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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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젖소, 60개월 넘어도 도축하여 많게는 12%나 유통
가축에게 남용되는 항생제도 간과하기 어려운 문제
38%가 40개월 넘는 소들…육류 항생제 사용량 스웨덴의 24배. 국산 쇠고기는 과연 어떠한가?
(1) 한우 중 암소는 통상 도축 월령(月齡)이 40~60개월 정도이다.
(2) 젖소의 도축 월령은 40~60개월을 넘어 60~72개월을 넘기는 경우도 많다.
(3) 한우 중 암소는 전체 도축 소 중 26%(2006년 기준), 젖소는 12%에 달한다.
(4) 국내산 쇠고기 중 38%가 최소 40개월 이상(以上)이상이다.
김성욱 정치평론가

30개월 월령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작 국산 쇠고기의 상당수 도축 월령(月齡)은 30개월을 훨씬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 쇠고기는 한우(황소), 육우, 젖소로 구분되는데, △한우는 다시 암컷과 수컷, 거세한 것으로 나뉘고, △육우는 젖소 종류인 홀슈타인 품종으로서 수컷 또는 새에에끼[금칙어]를 낳지 않은 암컷, 거세한 것으로 나뉘며, △젖소는 홀슈타인 품종으로서 새에에끼[금칙어라서]를 낳은 암컷으로 구분된다.

이들 소 가운데 수컷, 거세한 것, 새에에끼[금칙어라서요]를 낳지 않은 암컷들은 통상 24~32개월 사이에 도축하지만, 암컷의 경우는 통상 2산(産)~3産(새에에끼를 두 번 내지 세 번 낳는 것) 이후 도축한다는 게 축산물검역 당국과 도축업자들의 공통된 답변이다.

소는 통상 15개월 이후 임신이 가능하며 임신기간은 283일, 약 9~10개월에 달한다. 따라서 2産~3産을 한 암소는 적게는 3.5세~ 많게는 5세 월령에 해당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즉 암컷 종료의 도축월령은 40~60개월이 되는 셈이다.

젖소는 도축월령이 더욱 높아진다. 이는 젖소가 착유(着乳)를 목적으로 키워지기 때문이다. 젖소는 노쇠해서 착유량이 목표치에 못 미칠 때까지 키워지며, 많게는 5세(60개월)~7세(72개월)를 넘기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게 도축업자들과 축산업자들의 지적이다.

<한우 도축월령에 대한 법적통제 없어>
국산 쇠고기 도축월령에 대한 공식통계는 나와 있지 않다. 유통(流通)은 물론 도축(屠畜) 과정에서도 소의 월령은 큰 의미를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선 소의 도축 및 유통 과정을 간략히 살펴보자.

소유자 A는 자신의 소 B를 도축할 경우 「도축신청서」를 작성하는데, 도축월령은 이곳에만 표시한다. 각 지역 가축위생시험소는 B의 식용(食用) 및 감염(感染) 여부를 고려해 「도축검사증명서」에 합격 또는 불합격 여부와 가축종류·도축두수(頭數)·도축일자·검인번호·중량·주소 등을 표기하지만, 월령은 표기하지 않는다. 합격판정이 된 B는 축산물등급판정소로 넘어가는데, 여기서 발급하는 「축산물검사증명서」에도 월령은 표기되지 않는다.

결국 소의 월령은 「도축신청서」에만 형식적으로 표기될 뿐 이에 대한 아무런 법적통제(예컨대 70개월 이상 나이 든 소는 도축할 수 없다든가 표기된 월령이 사실인지 여부 등)가 없다. 「사용할 수 있는 한계까지 사용하다 잡아먹는 것」이 국내 쇠고기 도축의 실태인 셈이다.

<40개월 넘어서는 소들, 38% 이상>
도축월령에 대한 공식통계는 없지만, 도축되는 한우·육우·젖소의 점유비율은 통계가 나와 있다. 축산물등급판정소가 주기적으로 발표하는 자료에 따르면, 2006년의 경우 63만 두(頭)의 소가 도축됐는데, 이 중 한우는 42만5,515마리(암컷 : 16만7,204두, 수컷 : 15만3,396두, 거세 : 10만4,916두), 육우는 12만7,33마리(암컷 : 2만891두, 수컷 : 2만4,883두, 거세 : 7만459두), 젖소는 7만7,832마리에 달했다.

이 통계에 따르면, 월령 40 ~ 60개월에 도축되는 것으로 알려진 암컷 한우는 26%, 많게는 월령 60~ 72개월에 도축되는 것으로 알려진 젖소는 12%에 달하는 것으로 나온다. 최소 월령 40개월 이상인 쇠고기가 38%가량 유통된다는 추정해볼 수 있는 것이다.

<육류 항생제 사용량 스웨덴의 24배>
도축월령이 갖는 의미는 월령이 많다는 그 자체가 아니다. 월령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항생제 등 약품(藥品)사용치도 높다는 것을 뜻한다. 실제 국산 육류의 항생제 오염치는 미국의 3배, 노르웨이나 스웨덴보다는 최고 24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월4일 한국일보가 입수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주요 축ㆍ수산용 항생제 영향 평가」 자료에 따른 것이다. 이 자료에 따르면 주요 국가의 육류 생산량과 항생제 사용량을 비교한 결과, 한국의 육류 1톤당 항생제 사용량은 720g으로 미국(240g)보다는 3배, 노르웨이(40g)와 스웨덴(30g)보다는 각각 18배와 24배 높았다.

<영세한 한국 축산농, 항생제 다량 사용>
육류에 항생제를 많이 쓰는 이유는, 우리나라 가축들이 좁은 공간에 밀집(密集)해서 영세(零細)하게 키워져 각종 질병에 약해진 탓이다. 미국이나 유럽연합(EU) 국가는 수의사 처방을 받아야 하지만, 한국에서는 동물약국이나 도매상 등에서 누구나 항생제를 구매해 사용할 수 있어 항생제는 더욱 남용된다.

제어장치가 없다보니, 항생제는 질병치료(治療)에 쓰이는 것보다 질병예방(豫防) 및 성장촉진(促進) 목적으로 많이 사용된다. 그 비율은 전체의 42~53%에 달한다. 가축별로는 상대적으로 사육기간이 긴 소의 항생제 사용량이 돼지나 닭보다 많은 것으로 추정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 소, 돼지, 닭 등에 투여된 항생제는 각각 119톤과 836톤, 282톤에 달했다.

문제는 고기·우유·계란 등 축산물에 다량의 항생제가 남아 있다가 인체에 들어올 수 있다는 점이다. 항생제로 죽이기 힘든 슈퍼박테리아도 사람에게 그대로 전파될 수 있다.

<베일 속에 가려진 쇠고기 유통경로>
항생제의 위험에 노출된 월령 많은 소들은 주로 어떤 방식으로 유통될까? 쇠고기 유통경로는 베일 속에 가려져 있다. 다만 젖소는 싸게 파는 정육점, 육포·스프·햄버거·소시지 등 가공육으로 사용된다고 관련업자들이 넌지시 알려줄 뿐이다. {김성욱 정치평론가: http://www.chogabje.com/]

촛불집회는 결국 한우를 벼랑으로 몰고 갈 것이다 (강재천 엔파람 논객) 
수입논란은 끝이 없이 가고 있습니다.
광우병 괴담은 괴담일 뿐이고....한국소도 수입소와 마찬가지입니다.

누워 침을 뱉고 싶지는 않지만,
한우의 진상이 밝혀지는 것에 대한 책임은?
그 책임은....촛불시위를 주도한 세력과 이용한 세력과 좀비들이 져야 할 것입니다. [펌]

원문 출처 [인간광우병에 대한 오해와진실] 

원문    작성자   : Bcoder 

http://clien.career.co.kr/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lecture&page=1&page_num=3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405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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