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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수녀의 사랑

Fred Paik |2008.07.06 16:11
조회 65 |추천 2

 

 

 팔이 없는 아기를 돌보는 테리사 수녀님.

(그림 출저: http://www.monroegallery.com/showcase/images/MotherTheresa.jpg)

 

"We can do no great things; only small things with great love."

 

-Mother Teresa

 

 

"우리는 큰 일들을 할 수 없다; 작은 일들을 큰 사랑으로 할 뿐이다."

 

-테레사 수녀                           

 

 

 

 

 

(translated by Fred Paik) 

  

...

 

...

 

... 

 

  

부모님에게 한 번의 큰 선물로 효도를 하기 보다

 

큰 사랑으로 매일 매일 속을 안 썩이고 열심히 삶은 사는것이 더 좋은 효도라고 생각한다.

 

 

애인이나 배우자에게 역시

 

큰 사랑으로 매일 매일 서로를 존중하면서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을 키우때

 

한번의 큰일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매일 매일 자잘한 일들을 하면서 아이들을 돌볼수 있게 하는 것은 큰 사랑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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