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가는 길 있는데 돌아가더군요...
그래서 왜 돌아가시냐고 물었더니
그럼 어떻게 가야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가면 바로 가는걸 왜 돌아가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깍아줄께요라는 한마디 하더군요
손님의 입장에서는 돈을 더 받으려 돌아가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리고 내릴때 480원 깍아주더군요
내린직 후 재수없게시리라는 소리가
꼭 저 들으라고 하는 듯이 들리더군요
그래서 모라고 하셨냐고 했더니
되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고요 내렸으니
손님이 아니라는 식으로 ..
안그래도 어제 오늘 택시만 타면 길을 돌아가서
기분 안좋은 상태인데 반말을 해가며 화를내더라고요
앞으로 재연콜택시 이용 안할 생각입니다
빠른길 나두고 돌아가면서 손님한테 정말 불친절한 기사님들
본사 전화해서 따지고 싶었지만 참고
조용히 재연운수 홈페이지에 이글을 올려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