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슐로서의 논픽션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만든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최신작.
포스터 보고서 마이클 무어같은 사회고발적인 다큐를 찍는 또 다른 감독의 다큐물인줄 알았다
그런데 나름 스토리가 있는 영화네ㅠ
허구의 패스트푸드 체인점을 까대는 스토리ㅋㅋㅋ
단역으로 출연한 브루스 윌리스 정말 멋진데??
나무를 보지말고 산을 보란다~
매년 교통사고로 4만명이 죽는데, 그렇다고 자동차회사에서 자동차 생산을 중단하는건 아니지 않나??
와우~~~ 어쩜 이리 멋진 멘트를 날려주시나ㅋㅋㅋㅋ
미국에는 멕시코 출신의 노동자들이 정말 많은가보다
보더타운을 보면서 처음으로 NAFTA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했었는데 이 작품을 보면서 또 한번 생각하게 되네~
현실적인 문제로 가까운 미국으로 돈벌러 오는거겠지만 그래도 이런 망할 F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