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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07.07 22:25
조회 44 |추천 0


다시는 이렇게 이픈 사랑 하지 않겠다고

추억들은 모두 기억으로 변해서

내 머릿속에서 잊혀졌으면 좋겠다라고

너란 사람 다시 또 사랑하고 싶지 않다고 라며

수십번 수천번을 외쳐봐도

 

그래도 그때가 좋았다고 생각하는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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