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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윤미래 비밀결혼-득남 “새로운 힙합신동 탄생” 네티즌 축하봇물

남철우 |2008.07.08 21:03
조회 654 |추천 0



[뉴스엔 이미혜 기자]

타이거JK와 윤미래의 결혼에 네티즌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드렁큰 타이거의 타이거JK(본명 서정권)와 윤미래가 지난해 6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거기다 두 남녀가수는 올해 3월 아들까지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결혼 및 득남 소식에 열띤 축하를 보내고 있다. 이들은 “정권이형 정말 건강하고 행복하셔야 합니다. 지켜야할 사람이 더 늘었네요”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요. 보는 사람도 이렇게 흐뭇한데 본인들은 얼마나 좋을까” “지금처럼 언제나 함께하길 바래요. 타이거 JK 빨리 건강해지시구요! 멋져요”라며 결혼을 축하했다.

이 외에도 “몇 년 후 우리나라 최고의 힙합신동이 나타날 것이다” “조단은 천재 랩퍼가 되려나”라며 두 사람의 아이인 ‘조단’(祚檀)의 힙합신동으로서의 가능성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는 네티즌 의견도 눈에 띄었다.

두 사람의 비밀 결혼과 득남 소식은 타이거JK의 부친 서병후씨의 글을 통해 외부에 알려졌다. 타이거 JK의 부친은 “지난해 7월 94세 노령에 타계하신 ‘8:45 Heaven’의 주인공인 할머님이 손자의 결혼을 보고 눈을 감고 싶다’라는 뜻에 따라 이 혼인식은 지난해 6월 경기도 광주 소재 부친의 선원에서 가족들만이 모인 가운데 조촐히 올려졌다”고 전했다.

또 타이거JK의 부친은 지난 3월 “오늘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또 하나의 기쁜 소식은 저희들의 손자, 너무도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조단(祚檀)의 출생입니다. 이 귀여운 손자의 출산은 지난 3월 타이거JK의 친모(親母)가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과 지켜보며 함께 받았고 산모는 산후조리 중이며, 아기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라고 타이거JK와 윤미래의 득남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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