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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member that both you and I have beatiful a reminder

김단비 |2008.07.09 02:24
조회 54 |추천 0
 

 

 

 


 

 

정말...미치도록 미워서

100% 잊어주리라했던그런내맘을..
200% 설레임으로..채워주던사람..
어디선가..이글을읽고있을..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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