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길을 가던 중이었어...
그러면 중 어떤 늙은 노인을 봣지...
난 무시하고 지나가려던 길에...
그 노인은 내게 말을했어...
"거기 젊은 소녀여...나중에 커서 훌륭하겠군..."
무슨말을 하는 지 이해를 못했지...
"하지만 다 놓쳐버리겠군..."
"이상한 말 하지마세요!"
나는 버럭 화를 내고 집으로 곧장왔지
그리고 몇년이 지나서 난 의사가 됫어.
이제 막 병원을 차렸는 데
일이 잘풀리다 보니 점차 커갔지.
정말로 난 성공한거나 다름없었지.
근데...그노인네 말이 무슨말이었는 지 기억이 안나는거야
상관없어 이젠 꿈도 이뤗겠다 이정도면 되
그리구 난 사랑을 만났어.
친구들도 많이 알게 되구...
행복한 나날이 가면 갈수록 행복은 커졌지.
그리고 반년쯤 지나갔을때야...
친구들이 살짝 틀어져 보이긴 했는 데 무시를 했어
1년쯤 지낫을때...
한친구가 돈을 빌려달라는 거야 ...
10억을 달라는거야...
나는 친구닌깐 빌려주었지...
그리구 한달쯤 지났을까????
그애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
"뭐야...내돈을 들고 날라뺸거야?! 쳇 거지들 같으니 상관없어
난 내사랑두 있구 돈벌수있는 큰 병원도 있어 난 걱정없어 흥,,,"
그리구 열흘쯤 지났을때 남편이 의처증에 걸렸는 지..
나보고 이상한 말을 해대는 거야....
"너 무슨 남자랑 자...누구랑 만나러 다니냐고!!!!"
"술 많이 취했어 그만 좀 마셔대!!몸에두 안좋아"
"하...니가 의사라고 잘난척하는 가 본대 됫어!! 이꼬리지!!"
그렇게 말하곤 나가선 다신 돌아 오지 않았어...
"괜..괜찬아...난 아직 돈은 많자나 그래...돈만 있으면 되...뭐..."
그렇게 돈을 벌었어 또 한 반년 지났을 까....
병원에...내병원이...타버린거야...
다행히 난 살았어..살면 뭐해...다 타버려 죽었는걸...
이젠 살가망이 없어...
집에만 붙어 살다가... 정신질환이 온거야...
결국난...가스 폭팔로 죽게 되는거야.......
그게 끝이야...
이 이야기 누가 .. 읽어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