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도 사랑할래요...![]()
누군가 그랬던 같습니다 ..
사랑은 영원한 것이라고..
가슴이 시리도록 아파도 당신을 사랑할 거라고..
날개 잃은 가여운 새가 되어서 ..
눈물샘 마를 날이 없다 하여도 ..
사랑은 영원한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마 안타까우리 만치 고운 나의 사랑이 ..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었던 것일수도 있겠습니다.
봄이면 꽃잎이 떨어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
그리워 지나간 추억과 함께 퇴색 되어버린..
당신과의 기억들에 울고 ..
여름이면 유난히 반짝이는 ..
그 수 많은 별들을 보면..
당신을 생각하며 울어버리는..
우수의 젖은 가을에는 ..
황홀하게 물든 단풍들의 우리들의 ..
슬퍼져가는 우리의 이별 노래가..
가슴 까지 애려..
눈 내리는 겨울에는 쓸쓸하고 ..
차거워 지기만한 나의 마음에 ..
외로워서 울었지만 ..
그리움에 얼룩진 나의 가슴 ..
다 타버리고 한 줌의 재로 남는다 해도 ..
사랑은 영원한 것이기에 ...
아파도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브라이언 스토리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