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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2008.07.10 08:48
조회 51 |추천 1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혼자보낸지 1달째

근데 내 남자친구는 가는사람 안붙잡고

오는사람 거절안하는 그런 성격이다

 

" 나랑헤어지고 편하냐? "

am 10 : 12

 

" 넌 이제 문자도 씹지? "

am 10 : 13

 

" 와..역시 넌 너무한다... "

am 10 : 15

 

" 야 쫌 문자좀하지? "

am 10 : 17

 

" 너한테 내가 뭘 기대하냐..

우린 이제 끝난사이에.. "

am 10 : 20

 

" 바쁘냐?그럼 된거고

잘지내라~안녕 "

am 10 : 20

 

그후로 짜증나서 저녁에 술마시는 중이었다

 

" 모야, 나 지금 자고일어났다 "

pm 11 : 30

 

" 모냐, 이제 니가 문자 씹냐? "

pm 11 : 31

 

" 아씨..야! 이오빠가 요즘

너무 외롭다 "

pm 11:32

 

" 이제 니가 자냐? 잘자라~

오빠는 여자만나로 간다 "

pm 11 : 45

 

여자소개시켜달라고?웃기지도않는다

헤어지고 벌써 여자를 소개해달라니

난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그냥 모든 문자를 다 삭제하고 문자를 보냈다

 

" 닌 나한테 그렇게 할말이 없냐?

웃긴다..너 정말 "

 

그 문자를한뒤 한참뒤 문자온 그녀석에말

 

"난 딴여자말고 너 하나

있으면되는데 너좀소개시켜줘라 나한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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