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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증스러운 글

정현호 |2008.07.10 14:47
조회 884 |추천 13

아래글은 이명박을 찬양하면서 경제위기가 가시화되자 아는척을 하고 있는 사람의 글입니다.

이사람이 말한 금리인하 그대로하면 나라가 더빨리 망하죠

제정신이 아닌게 아니라면 이사람은 아고라에 애국지사들의 경제위기론의 글을 읽고 아는척을 하는것이라 사료됩니다.대충보면 이글 저글 짜깁기해서 자기글인양 말하는데 스태그플레이션에서 추가적금리인하라니 자살골도 유분수지

이렇게는 살지 말아야겠죠?-옮긴이 정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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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제 보니 모라토리엄은 몰라털렸슴

 

우선 현 정부의 가장 큰 문제점은

대대로 세습이 된 부를 가지고 미국가서 열심히 공부만 해 가지고 온 사람들이거나

아무 생각없이 돈 때려 넣으면 소득이 생기는 수법으로 돈을 벌어온 사람들의 집단이라서 

우리 국민 전체를 페닉에 빠지게 만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론 상 한 개인이 20억 이상만 가지고 있으면 망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강부자 내각은 기본 지참금이 30억~1천억대에 이르는 사람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단히 불행스럽게도

자수성가한 1세대들은 다 어디로 가고 2세대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매사가 주먹구구 식입니다.

개인당 20억 이상을 쥐고도 망해 나가기만 하니..도대체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같은 방식은

시장이 자신을 따라오지 않을 때

독과점을 해 버리던가 원가로 내리 팔아서

경쟁 상대자를 죽이던가 하는 뭇솔리니적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려면 확실하게 이렇게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높게 사서 다 망하게 됩니다. 아니면 손해보고 팔다가 망하던지요.

 

이래저래 망하는 시나리오 밖에는 없습니다.

이에 네티즌 논객들은

황급히 여러 분야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점을 내 놓기 시작하였으니

모르시면 적어서 외우시기 바랍니다.

정부는 환율이 의도한 대로 방어가 되니까 환호 일색입니다.

만일 외투 자본이 제동을 걸었으면 가능했을까요.

주식시장에서는 빠져 나가면서 왜 한화가치는 상승시켜 놓는 것일까요.

주식에 있는 돈 빼서 한화를 매집하는 게 아닙니다.

그 건 주식을 단지 투기로 보는 단순함에서 비롯되어지는 발상입니다.

 

잔정한 투기는 환차손을 공략하는 것입니다.

주식은 회사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혹은 여러가지의 다른 목적으로 매집을 하는 게 외투 자본입니다.

하다못해 최대 주주가 되어 회사를 살린 후 비싸게라도 팔아먹으려는 속셈도 있는 투자입니다. 이 자본이 환율시장으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환율시장을 공략하는 손들은

거대 자금으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적은 이득을 취하려 하는 집단이나 하는 행위 입니다.

그래서 일단 환율이 낮아지면

즉, 한화가 강세로 가면 갈 수록

주식시장으로의 자본 유입은 강해 질 수 밖에는 없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호재에 호재를 가진 투자 제1국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주식으로 벌고 바꿔 나갈 때 환차익으로 버는데  마이너스 장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주식시장서는 빼고 환율시장에서는 투입을하는

전형적인 '국가 분쇄론'이 등장을 하였습니다.

안전성 확보와 차후 더 큰 이득을 얻기 위한 포석을 깔은 것입니다.

이 것이 비등점에 도달하면 사이드카 일주일은 발동시켜야 합니다.

외환은 바닥이 나서 모라토리엄이 순식간에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환율은 2000원 대 까지 치솟게 되고

주식시장은 1000포인트 아래로 떨어지게 됩니다.

대통령이 미워도 그만두게 하려고 이에 동조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무조건 지혜를 모두어 이 절대절명의 난국을 타개해 나가 놓고 보아야 합니다.

모라토리엄이 오면 겨울에 얼어죽는 사람들 천지에 깔리게 됩니다.

집 안에 있는 나무란 나무는 다 때게 되어 있습니다.

러시아가 겪었던 상황입니다.

우리가 망한 그 싯점 부터

외투 자본은 대량 매집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경우를 당하면 아엠에프로 인한 십년의 고통은 문제가 되질 않게 됩니다.

그냥 후진국으로 눌러 앉게 됩니다.

반 영구적으로..모든 자본이

신자유주의나 엡티에이를 막기 이 전에 완전 종속이 일어나게 됩니다.

러시아는 아직도 헤매고 있습니다.

그 막강한 천연자원을 가지고서도 13년 째 극복을 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엠에프 구제 금융을 거절하고 모라토리엄 선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랗게 되더라도 몰라~ 털렸슴 하고 말 정부 입니다.

무력시위나 무력 봉기로 관군과 민군이 대치하게 되는 남미 됩니다.

전부 다 산 속으로 숨어서 투쟁하고 밭을 갈아야 합니다.

이 건 참극이기 때문에 정부는 금리의 대폭인하를 서두르기 바랍니다.

만약 이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주식 모으기' 해야 합니다.

내 개인이 살기위해 유로화로 환전 하는 일을 그만 두어야 합니다.

주가가 연일 상등장을 치게 되면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외투 자본은 주식시장으로 대거 유입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다시 외환은 쌓이게 되고 중기업은 자본을 얻어 재 수출을 하게 됩니다.

 

현 상황에서 정부가 금리를 낮추지 않으면

'1인 1주 사기'를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야만 합니다.

얼마나 많은 투기성 외투 자본이 한화를 매집하고 들어 갔겠습니까.

다행히 유가가 대 폭락해 있으니 네티즌들의 한 번의 움직임에 효과는 만점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몰라 털렸슴을 선언해도 헌법상 탄핵은 불가능 합니다.

다시 지옥의 레이스 4년을 벌여야 합니다.

 

그러면.. 전.. 시골가서 농사나 지으렵니다.

농사꾼이야 한 달 몇 만원이면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촛불과 병행해야 할 운동인 것입니다.

어쩌면 촛불 보다 더 중요한 운동일런지도 모릅니다.

뭉치고 단결하여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여 주시기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나라를 구한 네티즌으로 남길 원합니다.

그래야 삼양라면도 계속 먹을 수 있습니다. 광우병도 안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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