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지내고있어?"라는 말은,
"그립다"라는 말이래..
"좋아보이네...^^"라는 말은,
"난 행복하지 않거든"이라는 말이래...
"뭐하면서지내...?.."라는 말은,
"난 아무것도 할수없거든"이라는 말이래...
"좋은사람 만났니..?" 라는 말은,
"난 너밖에 없더라"라는 말이래...
"행복해라.."라는 말은,
"다시 돌아와주라"라는 말이래...
"가끔 내생각나면 연락해.. ."라는 말은,
"영원히 사랑할께"라는 말이래...
그땐., 밥을 먹어도
눈물맛밖에 못느꼈고..
TV를 봐도..
눈물에 희미해져버린
알수없는 장면들만 눈에 비춰졌었어..
"잘살아라..."라는 말은,
"아프지말고.. 늘 행복하길 기대할께"라는
내 한숨섞인 작은바램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