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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신경환 |2008.07.11 23:05
조회 41 |추천 0


무엇을 위해 사는걸까..

 

매일 욕을 밥을 먹지 않아도 될 정도로

 

먹으면서 가식웃음 짓고..

 

왜.. 언제부터..

 

내 가식은 시작 됬을까..

 

밥솥에 있는 수많은 밥알들중

 

단 하나의 밥알이 쉰 것처럼 그 아무도

 

내가  진심이라는 것 조차 몰라주는데..

 

내 주변에는 악어의 눈물같이

 

위로해주는 사람 밖에는 없는데..

 

왜..

 

도대체 왜..

 

당신은 진정 날 좋아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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