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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맞은 아주머니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싸이네티즌들....

노아성 |2008.07.12 03:09
조회 3,052 |추천 72

 

물론 생각의 자유는 있습니다.

 

하지만 시시비비를 가리자면 분명 누군가 더 잘못한것은 분명 있다고 봅니다.

 

이번 총살 케이스는 정말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 싸이 네티즌들은 북한군은 정당했다. 50대 아주머니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근데 왜 그들이 틀렸는지 논리적으로 따지겠습니다.

 

1. 다른 여행객들 말에 의하면 넘어가지 말라는 가이드의 말은 없었다고 합니다.

 

2. 북한군이 바보도 아니고 옷과 머리스타일만 봐서도 남한에서온 금강산 관광객이라는건 너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원칙적인 규칙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금강산 남한 관광객일 것이라는 정보를 군인이 알기 때문에 생포가 아닌 사살은 말이 안됩니다. 제가 무슨 남자라면 사살하는거 조금 이해가 갑니다. 50살 아줌마가 무슨 스파이활동? 무슨 사살하려고 왔을까요?

 

3. 50대 아줌마가 놀래서 북한사람의 "정지"라는 명령이 제대로 귀에 들어왔을까요? 전 정지 하지 않고 줄행랑을 친 아주머니의 행동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당연히 이 50대 아줌마는 놀래서 북한 발음 따위가 귀에 들어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근데도 싸이는 북한군은 정당했고 아줌마가 잘못했다고 주장하는것이 대세입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자 결론은 이것입니다. 싸이도 친북반미좌파세력이 설치고 있습니다. 이 세력들의 씨를 말라 비틀어 버려야 합니다. 왜냐면 그들은 생각의 자유의 한계를 넘어선 정신병자들입니다.

 

참 웃기죠 불법시위해서 정당한 진압을 하는 전경 욕은 하면서 북한군의 개오버는 당연한 행동이라고 하는거 말이죠. 만약 남한에서 50대 여자가 정지라는 말을 어겨서 총을 쐈다고 하면 과연 군과 국민들이 그 군인이 할일을 했다라고 할까요? 과잉대응이라고 할까요? 제발 친북좌파반미 당신들은 일관성을 가집시다.

추천수72
반대수0
베플조용희|2008.07.13 01:40
일단 이야기에 앞서 아주머니의 죽음에 대한 애도를 드립니다. 그치만 글쓴이의 글은 좀 아니네요. 물론 우리에게 적군인 북한군이 잘했단건 아닙니다만 그들은 정당한 방어,공격을 했을뿐입니다. 50살 아주머니가 무슨 스파이 활동이냐구요? 북한군들이 그런거 생각할것같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는것 자체가 좀 개그네요. 그냥 그 지역안으로 들어오면 쏘는겁니다. 아주머니는 당연히 모르셨겠죠. 그렇다고 그게 무죄가 될순없는겁니다. 북한이 위험한 나라이니 만큼 자신도 처신을 잘했어야죠. 함부로 돌아다닐 나라가 아닌데 말이죠. 그것도 <적국>에서요 . 그리고 이건 북한군을 옹호하는 글도 아니며 순수히 현실적으로 말한것뿐입니 다. 자신과 같은 생각이 아니라고 해서 북한군 편든다. 빨갱이다 뭐다 그딴 막말 하지 마세요. 글쓴분께서 올리신 장현준님과 최홍기님의 말이 친북세력같아 보이시나요? 전 오히려 나라의 안보의식이 약해진것에 대해 화를 내고있는걸로 보 이는데요. 암튼 글쓴분의 생각은 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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