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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입고..

김진희 |2008.07.12 15:44
조회 27 |추천 0


외할머니가 우리준혁이

100일선물로 옷을 사주셨따..

이제 곧 100일이다..

준혁이가 말한다

"할머니 감사합니다""

담에 또 사주세요~~ ㅋㅋ

내가 시킨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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