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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관광객 피격사망사건을 바라보며...

이광희 |2008.07.13 09:41
조회 27,213 |추천 265

2008년 정말 조용히 넘어 가는 날이 없군요....

 

대통령님 취임전부터 시작해서.......전국을 뒤덮은 AI... 그리고 광우병....촛불시위....등등.......

 

우째 나라가 이렇게 시끄러운것인지........

 

 

이번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사건을 바라보며...

 

정부가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눈에 선합니다........

 

다른분들도 대충 짐작을 하시겠지만.......

 

예전의 사건을 보면......북한군의 공격으로 우리나라 장병들이 숨졌을때도....

 

 

1> 북한은 남쪽이 먼저 도발한 것이 우긴다......

 

2>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의 사과를 요구한다....

 

3>북한은 대한민국 정부의 사과를 무시한다...

 

4>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간다.......

 

5>남북회담을 앞두고....북한이 슬며시 대한민국 정부에 사과를 한다......

 

6>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이 예전에 비해 많이 달라졌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7>이리 하여.....북한의 만행은......잊혀진다.......

 

 

....

 

이번일도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관광객 피격소식을 듣기전 이명박 정부는 남북회담을 요청하였다고 하던데.....

 

1>관광객이 북측의 요구에 불응하며 한계선을 넘어왔다..

 

2>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상태에서 경고를 무시하였기에 피격한 것은 정당한 것이고..

   이 모든 책임은 남측에 있다고 우긴다..

 

3>대한민국 정부는 북측의 사과를 요구하며 사건공종진상위원회를 만들자고 한다..

 

4>북측은 예전과 똑같이.....남측의 이야기에 무시...귀를 닫는다......

 

5>또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간다.....

 

6>남북대화를 앞두고...북측이 심심한 조의를 표한다.....

 

7>남측은...북한이 예전과 달라졌다며.....칭찬한다........

 

8>시간이 지나 또 이와같은 비슷한 일이 생긴다....

 

 

 

...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하던데......

 

너무 한거 아닌가....

 

죽은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고.....대한민국의 주권을 가진이들인데........

 

 

 

 

제 생각이 전적으로 옳은것은 아닙니다...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 보았을때 이렇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저와 상반대 의견을 가지신분들의  양해 바랍니다...

 

꾸벅...

추천수265
반대수0
베플김명훈|2008.07.13 13:30
어이없는게 이런 사건 터지기 전에 이미 사건이 터졌지. 진보연대 측에서 검찰이 수색해서 컴퓨터 문서에 오로지 이명박 정부를 내리는것이 목적 이라는 여러 증거물들이 포착되었지. 촛불집회도 다 계획적이였던거야.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보연대. 라고 쳐보든가. 얼마나 당황스럽겠어. 배후세력이 있다는것이 들통났을텐데. 그런데 이 문제는 대다수 국민이 몰라. 왜냐하면 더큰 이슈가 났거든. 북한이 남한사람을 총으로 쏜거야. 그러니까 당연히 그냥 덮어 지는 이슈밖에 안되었지. 다 계획적일수도 있다는거. 내 생각이 굉장히 상상력이 높은 그런거 같냐? 배후세력들 조장하는 상상력이 모두 실천으로 옴겨졌다는 것은 모르지? 안민석의원 경찰 싸대기 때린것도 어쩌다보니 그냥 넘어가는데 못본 사람들 동영상 쳐서 잘봐라. 전경은 국민아니고 의경은 국민아니고 촛불집회 반대하는 사람은 국민 아니냐? 정규제의원이 100분토론에서 한말 틀린말있으면 부정해봐라. 너희 목표는 오로지 이명박정부 내리는것 아니겠느냐. 내릴순 없겠지만 정권 마비시켜서 다음정권에 권력잡는게 목표겠지. 하지만 똑똑한 국민들도 많다. 그냥 당하지는 않는다.
베플김명훈|2008.07.13 12:52
어이없다. 이딴글 올리지 말고 특히 마지막에 국민 국민좀 하지마. 국민이 당신편에 서있는줄 알겠네. 그럼 정부에서 어떻게 대응하라는거야?????당신이 반대로 생각해봐. 정부가 왜 지금 이러는지 모르겠나. 북한에서 도발을 해왔는데 그냥 넘어갈순 없잖아. 북측에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거겠지? 왜냐하면 이문제를 그냥 넘어가면 이명박 완전 비난 쇄도 할텐데 그냥 그럼 다른 방법이 뭐있냐? 우리도 북한 아주머니 한분 총으로 쏴야겠냐? 이런걸 원하냐? 아니면 전쟁 한번 해보자고 하는겨. 어쩌자는겨. 가장 적절한 조취 취하고 있고만 왜 이딴글을 올리는겨. 그럼 어떻게 대응하라는거야?? 당신이 한번 해봐. 군대 가면 최소 3회 이상 경고 조취 줘야 하는데 1km이상 초병이 근무안서고 적을 향해 쫒아 갔다는게 말이대냐? 그럼 그자린 누가 지키냐.. 내가 경비소대 나왔는데 적이 도망가면 초병은 근무지역을 지키고 5분대기 출동 시켜서 적을 잡아야 하는게 맞는거거든?? 정부가 어떻게 대응할지 눈에 선합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지 말아라. 국민이 그렇게 도구적으로 밖에 안보이지. 은근슬쩍 반정부 만들지 말란말야..
베플류영석|2008.07.13 16:32
객관적으로 보면 북한은 거짓말을 하고 있고 그걸 왜하는지 밝혀야합니다- 목격자들의 진술이 북한의 말과 다르죠 지금- 북한은 초병이 하나뿐이었다고 하고 이 초병이 혼자 지키던 초소를 떠나 피격자를 추격및 사살했다고 하는데 목격자들 진술에 의하면 군인은 셋. 그리고 목격자들이 아줌마를보고 죽은걸 볼때까지 5~10분 걸렸다고 하는데 산책하던 체력안좋은 아줌마가 걸어서 뛰기 힘든 해변을 1.2 킬로미터를 갔다가 뛰어오는데 10분 소요한건 말이 안됩니다... 아줌마가 천천히 걸으면 시속 3내지 4킬로로 걷는데 이 속도로 1.2킬로미터 걸을려면 15~20분이 걸립니다 시속 8킬로미터로 조깅해서 갔다해도 9분 걸리는 거리입니다. 그런 1킬로미터를 1분내에 뛰어서 올려면? 100미터 5초대에 달려야합니다. 즉 초소 앞까지 간것도 북한측의 거짓말이란거죠- 평소에 운동한 사람도아닌데 50대가 어떻게 뛰어갔다 옵니까- 목격자들도 걸어가는 사람을 봤는데 말이죠 뛰었다고 해도 해변에서 뛰는게 얼마나 힘든데... 초소앞까지 아줌마가 갔다는 말도 거짓말이란거죠. 북한은 그러면 정말로 전적으로 피해자에게만 잘못이있다면 거짓말을 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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