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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

이가영 |2008.07.13 13:53
조회 46 |추천 1

 

 

 

 

 

 


 

 

 

 

Elle : 니가 없다는 사실보다

 

니가 내 옆에 있었다는 사실이

 

점점 더 믿기 힘들어져.

 

 

 

그래서 슬퍼.

그래서 가슴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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