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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 ubi park]

강무경 |2008.07.14 01:18
조회 70 |추천 0

6 월 28일

 

참여자 : 남성민,이정석,나..

 

 

남해안의 폭우 때문에

 

부산-> 해남 여행 즉  따라가자 남해안 출사가 취소 되어 버렸다..

 

졸지에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을 하였고..

 

결국 파주에 있는 ubi park 를 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일단 밥먼저 먹자..

 

우리가 점심으로 간곳은

 

원당역에서 의정부방향으로 가는 길에 보면 theme park 동물원가는 길이 있는데

 

동물원 방향으로 가다보면 갈비찜과 곰탕을 하는 집이 있다..

 

왜 일산에서 이렇게 멀리 까지 갔을까!?

 

정석이가 사준다고 했기 때문 별다른 이유가 없다..

 

정석이가 강력하게 추천한 매운갈비찜!!!

 

도착했다..

 

간판이 그을린게 상당히 인상적이다.

 

 

 

곰탕과 매운갈비찜을 시켰다.

 

갈비찜은 상당히 맛있어 보인다..

 

 

 

곰탕역시 오..저 빛깔~

 

 

 

맛있는 걸 본 남상..

 

순간 손과발이 오무라 들었나보다..

 

왠지 어디 아픈애 같이 보인다.

 

 

 

 

매운 갈비찜은 생각외로 맵지 않았다..

 

아니

 

안매웠다..이래나 저래나..

 

정석이 덕분에  점심을  아주 든든하게 먹었다..

 

 

음식을 싹 비우고..

 

나름대로 식후땡을 하는 우리

 

손발이 오므라든 남상은 아직 안펴졌나보다..

 

 

자~~그럼 배도 채웠으니 유비 파크로 이동해보자..

 

생각외로 아주 크고~!!

 

어린왕자를 컨셉으로 내세웠다..

 

예약 안하면 못들어가는 곳인데

 

오늘까지는 예약 안해도 된다고 하네...아주 운이 좋다..

 

 

30명씩 짝을 이루면서 입장을 하게 되는데

 

일단 기다려야 한다..

 

 

대략 한 30분 기다렸나??

 

입장을 할려면

 

이름을 등록하고 사진을 찍고 카드를 받아야 한다.

 

 

 

역시 우린...쓰레기...

 

 

 

 

 

쓰레기란 이름으로.....

 

사진을 찍고...

 

 

쓰레기는 입장가능 하다는 RFID 카드를 받았다..

 

 

 

맨처음 Ubi 파크를 들어가면 보게 되는 것이 아래와 같은 사진의 원형이다..

 

등록 후 저 계단을 통해 360도 동영상을 보여주는데 아주 가관이다...엄청 멋있었다..

 

 

뭐 이런 장난도 치고..ㅋㅋ

 

 

 

 

 

동영상을 본후

 

안내원의 도움으로 다음 단계로 가면서 구경만 하면 된다..

 

나름 볼게 많다..

 

걍 사진만 올려야지..귀찮다..

 

 

 

 

 

 

 

 

 

야외에는 거꾸로 집이라는 건물이 보인다.

 

안에 들어가 볼수도 있으나 별로 볼건 없다..

 

 

 

 

 

펌프질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는 남상..

 

그 이유는 모르겠다..

 

 

 

 

커피숍 지붕위로 아래와 같이 되어 있다...

 

 

 

 

주차장을 가보면 가장 먼저 볼수 있는 강아지와 어린왕자 모형

 

좀 쓰다듬어 주니

좋아 하더군..

 

 

 

어린 왕자 들....ㅋㅋㅋ

 

 

 

나를 찍는 친구들의 모습들

 

 

 

 

날씨가 너무 습하고 더워서 빵과 팥빙수를 사먹었다..

 

남상이 샀다.. 아마 남상은 이걸 꼭 강조 해달라고 했었던거 같은데..

 

 

 

 

 

 

기념으로 노래 한곡 부를려고 했더니만..

 

"손님 거기에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란 얘기에 나왔는데

 

좀있다가 보니

 

개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더구만....아 젠장..짱나

 

 

 

 

저녁시간이 되었다..

 

아까 갈비찜 먹고 오는길에 봐둔 메밀집에 다시 왔다..

 

날도 더워서 그런지 다들 시원한게 먹고 싶었나보다.

 

 

3명이 가서

 

4인분을 시켰다...ㅋㅋㅋ

 

그리고 음식마다 사진을 찍으니...

 

아주머니가 서비스를 주셨다..

 

아마 이게 사진의 힘인지도...ㅋㅋ

 

 

 

 

서비스로 주신

 

메밀전...아이 조아..

 

 

 

 

아주 미친듯이 먹고

 

배터질거 같아서

 

야외에서 커피와 함께 식후땡을 하고 있는데

 

사장님께서 주신 수박...

 

아 정말 좋아..

 

 

 

하루종일 아주 미친듯이 먹고

 

여러가지 재미 있는 것도 보고

 

또 이렇게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언제나 함께 하길 바라며..

 

졸려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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