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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Much

김경만 |2008.07.14 09:58
조회 19 |추천 0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동명 소설을 무대를 마이애미로 옮겨 영어로 제작한 작품.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느글느글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포스터보고 진짜 한참 웃었는데ㅋㅋㅋㅋ

그래서 보게 된 작품이다

 

근데 상당히 황당하게 웃겨주네? ㅋㅋ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에 정말 충실한 작품은 아닌것 같다

양아치가 사기칠려고 발버둥치는것 같은데~

적당한 웃음을 주지만 더이상 나쁘지않고 더이상 좋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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