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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탄] 롯시니 타고 지하철&백화점 스토리~

이설희 |2008.07.14 13:25
조회 41 |추천 0

 

 

 

정빈맘....

 

대담해졌다.

 

혼자  만6개월 아기를 롯시니를 태우고 지하철 타고 신세계 백화점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나한테는 모험이다. 

 

이 무더운날....

 

백화점은 아기나 엄마가 편한 쉼터이기도 하고 만나는 중간지점이기 때문이다.

 

 

 

 

 

 

 

 

 

 

 

 

 

7호선 입구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 후 표를 끊고, 다시 엘리베이터를 탄다.

 

느~~므 더웠다.  모자를 벗어 던지고 싶을정도로....;;;

 

 

 

 

 

 

 

 

 

 

 

 

 

 

 

 

 

 

 

 

 

 

 

 

 

 

 

 

 

 

 

 

 

 

 

 

 

 

 

 

 

 

 

엘리베이터 내리자 마자  바닥에 금장 장애인 표시에 바로 연결되여있다.

 

그대로 승차하면 아기 아기 유모차 ,휠체어, 큰가방등 짐을 실어 놓는곳이 마련되여 있다.

 

아기 갖기전에 무심코 지나치던 곳을 이용 할 줄이야~

 

5~8호선은 서울 도시철도 공사이기 때문에 편리하게 되여있다.

 

 

 

 

 

 

 

 

 

 

 

 

 

 

 

 

 

 

 

 

 

 

 

 

 

 

 

 

 

드뎌~ 도착 ~

 

중간 에 계단식 엘리베이터는  올라 갈 때는 뒷바퀴 들면되고, 내려갈때는 앞바퀴 들면된다.

 

라스깔라-롯시니- 정도면 가볍게 누구나 할 수 있다.

 

 

 

 

 

 

 

 

 

 

 

 

 

 

 

 

 

 

 

 

 

 

 

 

오자마자 친구랑 배가 고파서 점심부터 먹느라~ 정신이 없었다.

 

누구나 배고프면 정신이 없나 보다 ㅋ 아닌가?ㅋ

 

친구 아기는 정빈이랑 동갑인데 9개월 차이 키즈카페에서 미끄럽타고, 뛰어다닌다.;;;

 

첨으로 우리아기 롯시니에 잠을 잔다. 그 덕에 칭구랑 수다도 떨고...

 

퇴근시간 겹치면 복잡할까봐 부랴부랴~ 롯시니 끌고, 집에 무사이 도착 ....푸힛~

 

정빈아 ~~~ 담엔 어디가고 싶니...?

 

 

 

 

 

 

 

 

 

 

 

 

 

 

 

 

 

 

 

 

 

 

 

 

 

 

 

앗 !!

 

이건 라스깔라 -푸치니- 반가웠다. 정말 실체로 보니 폼~~나네....

 

매장 직원 한테 롯시니를 물어보니 같이 진열되였는데 팔렸다고 했다. 

 

역시  롯시니도 인기 짱! 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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