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지난 4월에 말한적 있지만
이미 모건스탠리는 4월말에 한국의 국가부도
즉 모라토리엄을 경고하였다.
어떤 사람은 이명박 당선이전부터 외국인의 주식매도가 계속되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지수2000에서 차익을 실현한 외국인들이 손을 터는것과
미국의 금리문제로 똥줄이 타 서둘러 매도한것이 대부분이라 본다.
물론 세계정치군사경제를 좌지우지하는 프리메이슨들의 정보를 사전에 입수하여
장을 서둘러 빠져나간 자들도 다수 있을 것이다.
외환보유고가 2500억불이나 되는데 왜 선동질하느냐고 하는분도 있는데
한국이 올해안에 갚아야할 채무가 2000억불이다.
그중 엄청난 분량이 올 9월에 집중만기도래한다.
9월금융위기설은 이미 이땅에 일천만주식투자자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명박정부의 한승수,강만수는 1997년 김영삼정부때 경제장,차관을 한 인물이다.
이들이 10년전에 IMF를 불러왔는데 다시 그자리에 앉았다.
어떤분은 이명박과 강만수가 소망교회 라인이라 유임되었다고 하지만
난 개각발표하기 전부터 그들이 유임된다고 분명히 경고하였다.
세계정세든 한국정세든 프리메이슨을 모르면 결코 앞날을 알수가 없다.
강만수가 이틀만에 7조를 날리고 일주일만에 20조를 날리는게
서툴러서 그렇다고 보는가?
무식해서 그렇다고 보는가?
미안하지만 그렇다면 당신은 좀더 공부를 해야 한다.
아고라에서는 그들의 무능을 이야기하지만
난 그들의 고의성을 경고한다.
환율과 물가를 핑계대면서 투기세력에게 돈을 던져주는 행위..
정부의 환율개입으로(고환율이 목표이던 저환율이 목표이던)
이득을 보는 자가 누구라 보는가?
많은 주식투자자들과 경제전문가들은
이해를 해줄래야 해줄수없는 정부의 행위를두고
그들의 무능만을 탓하며 경질을 요구한다.
그러나 나는 경고한다.
그것이 무능이 아닌 작전의 개념으로 바라보라고
나라를 걱정하는 분들은 내말을 흘려듣지 말길 바란다.
언제 내 말대로 안 된 적이 있던가?
나로부터 배우려고 하지말고
스스로 조사해보기 바란다.
미국과 한국의 경제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난세는 전쟁을 부른다.
전쟁은 서민의 고난을 초래한다.
정신차릴 때다.
인타발 너무길게 주면 안된다.
쇠뿔도 단김에 뽑으라고 했다.
그들이 자승자박하도록 친일세력을 몰아붙여야 한다.
아래글은 다음 아고라 토론방 경제코너에서 베스트에 오른글이다.
참고가 되길 바란다.
이상 정현호 본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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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아고라 펌글 시작
미국 모건스탠리 리처드버너 이코노미스트가 10일에
미국 경제의 "super strom" 경고를 했다고 합니다.
실업증가, 고유가, 주택위기 등이 여러 개 악재가 동시에
미국 경제를 4/4분기에 강타 할 것이라는 예측 입니다.
현재는 미국정부가 1000억달러(100조원)의 세금 환금을 퍼 부으면서
위기가 극복되는 것이 아니고 4./4분기로 지연을 시켰을 뿐이라고 합니다.
또한 조지 소로스는 미국 경기 중 특히 주택 압류분이 1,500,000채에
이르고 있고, 6조달러(6,000조원)에 이른 모기지 채권/채무를 갖고 있는
양대 금융회사인 "패니매", "프레디맥" 마저도 위기에 봉착 하고 있는 바,
연말에 "Super Bubble" 붕괴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무사할지 걱정이 되는군요...
정부도 이런 위험 경고를 파악하고 대책은 세우고 있는 지 궁금합니다.
이미 한국 내 유명 경제 연구소들도 미국 및 중국발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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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아고라 펌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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