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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국가부도위기...독도를 팔기 위한 아키히로 리의 작전이었던가?

정현호 |2008.07.15 16:52
조회 820 |추천 1

먼저 문화일보기사의 일부를 잠간 살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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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문화일보 기사인용 시작

 

15일 문화일보가

적정 외환보유액 산정을 위해

국내에서 주로 통용되는 ‘기도티 룰(Guidotti rule)’을 적용해본 결과

 

최소 기준 외환보유액은 3113억 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단기외채(1750억 달러) 규모에 총통화량(M2)의 10%(1363억달러)를 더한 값이다.

즉 현재 외환보유액(2581억 달러)을 고려할 때

위기시 대외지급 안전성을 위해 현재보다 외환보유액이 더 필요하다는 의미다.

 

 

이상 기사 인용 끝
기사연결 링크 http://minihp.cyworld.com/22176418/26235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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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 본문 계속

 

 

보았는가?

누가 지금 IMF위기가 아니라고 하는가?

사실 IMF위기가 아니긴 하다. IMF두번 빌려주지 않으니 바로 모라토리엄으로 가니까

IMF가 아니라 국가부도위기다.

외환보유고가 2500억달러니까 안심하라며 국가부도는 괴담이라고 하는데

참 소가 웃을 일이다.

그렇게 별일 아니라서 외국인 투매를 하고 강남부자들이 자산을 현금화하고 있는가?

강만수는 이틀에 7조 일주일만에 20조를 날렸다.

이런추세로 간다면 500억불 날리는거 시간 문제다

1억불해보았자 1천억이다.

1조면 10억불 10조면 100억불

이명박정부의 한승수와 강만수가 최근 일주일동안 날린게 200억불이다.

이해 되는가?

지금 우리나라 올해안에 갚아야 할 외채만 2000억달러다

1700? 이자는 안 줄라고?

지금 현재 2008년 7월15일

현시간부로 바로 외환위기란 말이다.

IMF보다 더 위험한 상황이다....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취임넉달도 안되어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집이 몇채나 되고 가진땅이 수만평되는 우리는 괜찮지만 서민들은 어쩌려고 하는가?

무슨 가진돈이 그렇게 많길래 친일파 한나라당을 지지하는가?

 

이명박은 독도를 자국영토라고 교과서에 표기했다는 일본정부에 대하여

지금은 곤란하니 좀 기달려달라고 했다고 한다.

요미우리 신문에 보도된 내용이다.

사실을 추궁하는 질문에 괴담이라고 하다가

얼버무리고 기억이 안난다고 한다.

 

증거가 있으니 부정도 긍정도 못하는 것이다.

정말 결백하다면 요미우리신문을 고소해라

라면사지말자는 네티즌에게 징역1년6개월을 구형하는게 니들 아니냐?

뭐가 무서워서 못하는거냐?

 

그래 국가부도 일으켜서

일본에 돈빌리기위해서는 할 수 없이 독도를 팔아야 한다고 주장하려 했던건가?

그래서 기다려 달라고 한건가?

참 기가 막힌다...

 

다음은 다음아고라에 올라온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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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아고라 펌글 시작

 

 

 

◆ 독도포기괴담이란?

 

그 중 하나는 ‘독도포기괴담’이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독도 포기절차를 밟고 있다는 내용.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문자메시지가 휴대전화를 타고 번져 나가자 정부 당국자는 “말도 되지 않는 유언비어”라며 “현재 이 같은 잘못된 소문의 발원지를 찾고 있다”고 말하며 진화에 나서기도 했다.

 

출처: 일요시사신문 2008.05.13 (화)

 

 

 

 

<독도포기괴담> 그후 70일...

 

 

 

 

 

◆ 일본 요미우리 신문 보도 

 

- 기사 원문 -

首相が「竹島を書かざるを得ない」と告げると、
大統領は「今は困る。待ってほしい」と求めたという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 중학교 사회과목 해설서에 독도 영유권을 명기하겠다는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의 통보에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리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일본의 일간지 요미우리신문 인터넷판이 14일 밤 보도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2008년 07월 15일 (화)

 

 

 

 

 

님을 위한 행진곡   

http://mfiles.naver.net/964da2786c315ae9c19e/data11/2007/8/3/34/nim-1-bakdongii.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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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아고라 펌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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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43365

 

지금 주가1500선 무너지고 있다.

두고봐라 9월단기외채 만기도래하면 1000선도 보장 못한다.

주식갖고 있는분들 아직도 매도하지 못했다면 그냥 저축했다 생각하시고 잊어버리기 바란다.

매도해봤자 매수자도 없다.

내가 무슨 풋옵션을 가지고 있어 이런 분위기 잡는게 아니란것을

뉴스나 신문만 봐도 알수 있을것이다.

 

 

다음은 어린 학생들을 위해 외환용어를 첨부하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추가적으로 관련단어를 검색해 보기를 바란다.

 

이시대는 정보로 먹고사는 시대다 국민은 정보로 무장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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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두산백과사전 인용 시작

 

 

외환보유액 [外換保有額, Foreign exchange holding] 을 두산 백과사전에 검색한 결과

요약일정한 시점에서 한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외환채권의 총액.본문

한 국가가 가지고 있는 외환채권 총액으로, 달러화·엔화·마르크화 등의 외환은 물론 금도 포함된다. 수출입 동향에 따라 증감하는데, 주로 국제수지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준비금의 역할을 한다.

너무 많거나 적으면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된다. 너무 적을 경우 가용외환보유고(usable reserves)가 부족해 대외채무를 갚지 못하는 모라토리움(moratorium) 상태가 될 수 있으며, 너무 많으면 본원통화가 동원되어 환율하락통화안정증권 이자의 부담이 발생될 수 있다.

따라서 적정액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국가마다 그 기준은 매우 다르다. 적정액은 단기외채와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의 3분의 1, 3달치 수입액을 합치는 방법의 기도티 룰(Guidotti rule)로 산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에 따르면 2005년 기준으로 한국은 1200~1500억 달러가 적정액이나 2000억 달러 수준을 유지한 바 있다.

 

이상 두산 백과 사전 인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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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위기상황에 놓여 있다.

중공에 이어도 경제수역을 빼앗기고 독도 경제수역은 이미 김대중이 팔아먹었고

이젠 소유자체를 넘겨다보는 판국에 이명박은 좀 기달려달라고 했다고 한다

국가 영토를 보존하고 국민의 안위를 지켜야 할 대통령이란자가 잠재적 적국에 가서

적군들과 내통하여 영토를 넘길것처럼 발언 한 이 사실은 외환내란죄에 해당한다

이명박을 탄핵하지 않는다면 한나라당은 산채로 매장당할것이다.

이제는 국민들이 더이상 두고보아서는 아니된다.

이제는 국민들이 일어설때다

산자는 모두 일어설 때다.

 

이상 정현호 본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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