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환란중에도 믿음으로 늘 담대하라 ★☆

박건웅 |2008.07.15 19:10
조회 91 |추천 7


우리는 확정된 것이 아닌데도

미래에 대해 확신하며 미리 겁을 먹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허나 신실하신 하나님을 붙잡으십시오.

우리는 연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때론 두려울지라도

나를 붙잡는 하나님을 알고 믿으십시오.

상황과 감정에 의지하지 않고 말씀의 언약을 믿으십시오.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시편 37 : 24)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편 50 : 15)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린도전서 10 :13)

 

이처럼 환난날에 나를 건져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 의지하십시오.

 

그리고 죽을 가능성까지도 받아들이십시오.

살든지 죽든지...체념이 아닌

하나님의 헌신자로써 준비된 마음을 가지십시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는 강직한 신앙으로...

때론 죽음이 유익함이 될 수 있는

죽어도 다시 삼을 믿는 믿음으로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십시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빌립보서 1 :20~21)

 

인생의 목표를 그리스도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사십시오.

사람에게 의지하려 하지말고 하나님의 뜻과 명령에 의지하십시오.

그리스도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사는 것을 목표로 삼으십시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핍박과 죽음에 이르러도 주님앞에서 떳떳한 자가 되십시오.

그리스도 앞에서 한번의 오점을 남기지 아니한 모습으로 

주님을 뵈는 그 날에 잘했다 칭찬받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