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몽실 VS 선영 민선 ㅋㅋㅋㅋ
하경이는 심판이었다 > <
너무 답답해서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탱탱볼을가지구 축구를 할라 그랬는데
시소랑 그네가 재밌어서 계속 시소만
타다가 돌아다녔다아
근데 나 너무 오버액션을 취했나보다 !
하지만 저날 정말 궁뎅이가 찢어지는줄
알았다 계속 공중위로 떠올라서 찍히는데
얼마나 아프던지 ㅠㅠ 아팠어염 ㅋㅋㅋ
그래두 재밌었다
!
나와 몽실 VS 선영 민선 ㅋㅋㅋㅋ
하경이는 심판이었다 > <
너무 답답해서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탱탱볼을가지구 축구를 할라 그랬는데
시소랑 그네가 재밌어서 계속 시소만
타다가 돌아다녔다아
근데 나 너무 오버액션을 취했나보다 !
하지만 저날 정말 궁뎅이가 찢어지는줄
알았다 계속 공중위로 떠올라서 찍히는데
얼마나 아프던지 ㅠㅠ 아팠어염 ㅋㅋㅋ
그래두 재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