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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vs 아베총리, 망언의 달인은 누구?

이종현 |2008.07.16 10:37
조회 21,998 |추천 422



이명박 대통령  ‘망언’ 모음


 

 

◆ (현 대통령을 평가절하하고 자신을 치켜세우며) 요즘 대통령은 개나 소나 하나?

 

◆ 김구는 실패한 사람이다

 

◆ 일본은 사과할 필요가 없다

 

◆ 동남아시아 국가처럼 만들겠다

 

◆ 서울 시민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서울을 하나님께 바친다

 

◆ 군대를 동원해서 수도 이전을 막겠다

 

◆ 나를 찍지 않을 사람은 투표하러 안 나와도 괜찮지만, 나 찍을 사람들은 다 나와야 한다

 

◆ 요새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1970~80년대 빈둥거리던 사람들인데 자격이 없다

   (2월 27일 바른 정책 연구원 질의 응답)

 

◆ 1시간도 공부 안해 본 사람들이 대운하 반대한다

 

◆ 한나라당이 정권을 잃은 지 10년은 됐는데 아직도 건재한 거 보면 하나님의 가호다

 

◆ 초등학교 때부터 국어와 국사 등을 영어로 강의하면 ‘어학연수’를 가도 불편함이

    없을 것이다

 

◆ 광주민주화운동을 광주 ‘사태’ 로 지칭. 부마항쟁을 부마 ‘사태’로 지칭

 

◆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돈 있는 사람만 정치해야 한다

 

◆ ( 현대 건설 다닐 때 외국에서 근무한 이야기를 하면서) 외국에서 마사지걸이 있는 곳을

   갈 경우, 얼굴이 예쁜 여자보다 별로인 여자를 골라라. 아는 선배는 예쁜 여자는 남자들의

   선택을 많이 받았다 생각하여 별로인 여자를 고른다. 서비스도 좋더라

   (8월 28일 주요 일간지 편집국장들과의 만찬)

 

◆ (1인 시위하는 여성 복지사를 조롱하며) 이런 좋은 옷을 입고 다니면 운영비에 지원해라.

   국가에서 지원해줄 필요가 없겠다. 예산 현실화 시위할 시간 있으면 겸손하게 사회복지나

   해라

 

◆ 국민이 모은 돈으로 숭례문 복원하자

 

◆ 근로자는 자원 봉사하는 심정으로 일해야 한다

 

◆ (모교인 고려대에서 초청강연 후 학생들이 "등록금 인상문제 어떻게 생각하냐"고 했더니)

    장학금 받으면 되지.

 

 

 

 

 

<추가 발견된 이명박 대통령의 망언>


◆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 서민이 아니다.' 

   (참고사항-프랑스에선 판사들도 자신을 "노동자"라고 생각함)


◆ 영화 마파도에 대해 " "한물 살짝 간 중견배우들을 모아 만들었다"

 

◆ 청개천 공사하다 유물 나오니까 "그런 돌덩어리가 뭐가 중요하다고 호들갑이냐!"

 

◆"존경하는 인물이 안창호 씨" 라고 했다.

   ( "씨"라고 말하는게 정상적인 교육받은 인간일까?)

 

◆"부실 교육의 핵심은 교육을 책임진 사람들이 모두 시골 출신이라는 데 있다"


◆ "일해공원에 대해선 내용을 잘 몰라서 답변할 수 없을 것 같다. 일해는 횟집이름 아니냐?"


◆ "나처럼 애를 낳아 봐야 보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고, 고3생을 네 명은 키워 봐야

   교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다"

   (1월 20일 대전 발전 정책 포럼 초청특강)

 

◆  정지사가 전날 청주 한 포텔에서 묵었던 이 후보를 영점하면서

    "(이후보가) 예전 관찰사였다면 관기라도 하나 넣어드렸을텐데" 라고 말하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도" 어제 온 게 정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냐?"

     (8월 3일 정우택 충북지사와 나눈 대화)

 

◆  광주사태 발언- 5.18 사태 당시 최규하 대행과 중동공사 수주관계로 사우디에 있었으며

     급거   귀국 했다. 광주사태는 누구도 부정 못하는 광주시민의 희생으로 완성된 사건

     ( 8월 5일 광주지역 기자 간담회)

 

◆ 부사사태 발언- 부사사태를 일으킨 사람들이 누구냐, 부마사태로 어떤 정권이 무너졌느냐

    ( 8월 6일 3.5의거 국가 기념일 제정 기원제' 행사)

 

◆ 장애인 비하 발언- 지본적으로 반대인데, 불가피한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가령, 아이가

    세상에불구로서 태어난다든지, 이런 불가피한 낙태는 용납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5월 12일 조선 일보 인터뷰중)

 

◆ 충천비하 발언- 홍문표 충남도당 위원장이 '충청도 표가 가는 곳이 (대선에서) 이긴다'고

   언급했다. 나는 되는 곳에 충청도 표가 따라가서 이기는 것이 아니냐고 말했다.

   (1월17일 한나라당 충남도당 신년하례식)

 

◆ 친북좌파 발언- 이번 선거는 친북좌파와 보수우파의 대결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 노동자 비하 발언(대학교슈, 민주노총 비하, 오케스트라 노조 발언등)

   - 우리나라처럼 비 효율적이고 불법적으로 극렬한 노둥운동을 하는 곳은 없다.

   ( 9월 15일 대구 중소기업인들과 만남)
   - 대학 교수들의 노조를 만들기 위한 법안이 국회 상임위의 소위원회를 통과했다고해서

     충격을   받았다.

     ( 5월 7일 서울 파이낸스 포럼 초청강연)
   - 서울 오케스트라가 민주노총에 가입되어있다. 아니, 음악하는 사람들이 민주노총에 가

     있는데..그것도 전에는 금속노조에 가 있었다. 아마 바이올린 줄이 금속이라서 그랬나 보다
      (5월 7일 서울 파이낸스 포럼 초청강연)
   - 오케스트라 연주가도 한 달에 한 번 두 번 연주하면 나머진 자유시간이잖아요.

      ( 5월 16일 KBS 단박 인터뷰 중)

 

◆ 부동산 투기 옹호 발언- 돈있는 사람들이 더 좋은 곳으로 옮기거나 투기를 목표로 (집을)

    옮기는 것은 정부가 그렇게 관여할 일이 아니다. 세금만 잘 받으면 된다.

    ( 5월 29일 광주 정책 비전 대회)

 

◆ “(동성애에 대해) 기본적으로 반대죠. 내가 기독교 장로이기 이전에,

  인간은 남녀가 결합해서 서로 사는 것이 정상이죠. 그래서 동성애는 반대입장이지요.”

  2007.05.12

 

◆ "요즘 젊은 배우들이 뜨는데 그 영화는 '한물 살짝 간' 중견배우들을 모아 만든 영화,

    돈 적게 들이고 돈 번 영화"라고 평했다.

    "돈은 요즘 젊은 배우 한 사람보다 적게 들였을 것"이라며 "역시 벤처 아이디어"라고

     덧붙였다.

      2007.05.18

 

◆“일해공원에 대해선 내용을 잘 몰라서 답변할 수 없을 것 같다. 일해는 횟집이름 아니냐?”

    2007.02.01

 

 

◆ 당시 그는 가난했던 어린시절 이야기를 하는 도중 "중이 떠난 다음에 (마을 사람들이)

   사찰에 몰려 들어가 중이 다시 못 오게 만들었다"면서 "우리 가족은 (사찰의) 가장 가운데

   토막인 대웅전에 방을 만들어 살았다"고 말했다.

   민자당 국회의원 시절이었던 1996년
 

◆ “한나라당이 정권을 잃은 지 10년이 돼도 한나라당 이름으로 뭉쳐있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한나라당을 사랑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권을 뺏기고 그 당명을 그대로 유지한 당은 역사상 한나라당이 유일하다.

     결국 10년 동안 정권을 못 잡게 한 것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주장했다.

     2007.09.20

 

 


아베총리 망언 모음

 

 

◆  "한국에 기생집 많아 매춘 일상화돼 있어"

 

  "만약 그것(종군위안부 문제)이 유교적인 사회 안에서 50년간 입을 다물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면, 정말 한국이 그런 사회인지라는 의심도 생기고......"라고 한국을

   비아냥댄 뒤, "실제로는 한국에 기생집이 많아서 그런 것(매춘행위)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위안부 활동)은 말도 안 되는 행위가 아닌,

   상당히 생활 속에 녹아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마저 듭니다"라고 발언

 

 


◆ "위안부 중에는 거짓말하는 사람 상당히 많아"
 "실제로 그들이 강제로 끌려갔다고 한다면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도 알고 있었을 텐데

  일-한 기본조약을 맺을 때 그렇게 격렬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아무도 한 마디도 안 한 것은

  매우 의문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라며 "위안부라고 주장하며 요구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라고 발언

 

 

 

기타 일본 고위급 분들의 독도망언

 

 

 ▷ 2004. 1. 9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한국의 독도 우표 발행 계획에 대해“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며 한국은 잘 분별해서 대응했으면

좋겠다”

 

▷ 2001. 2. 27 시마네현 스미타 노부요시 지사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일본 영토이자 시마네현 5개 촌에 속해 있다",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다"

 

▷ 2000. 9. 21 모리 요시로 총리
"다케시마 영유권 문제에 대해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서도, 국제법상으로도 명확하게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것이 일관된 입장" (김대중 대통령의 방일을 하루 앞둔 당시 KBS와의 인터뷰. 당시 KBS가 모리의 '독도 영유권' 주장 발언을 빼뜨린 채 방송해 물의를 빚었다)

 

▷ 1996 일본 자민당 외교 조사회
"다케시마는 틀림없는 일본 영토”,“2백 해리 배타적 경제수역(EEZ) 설정때 다케시마가 한국 수역에 포함돼서는 안된다”

 

▷ 1996. 10. 22 외무성 하시모토 히로시(橋本恕) 대변인
"다케시마는 우리 영토며 이같은 사실은 변함이 없다"

 

▷ 1996. 10. 06 일본 자민당 정조회장 야마자키 다쿠(山崎拓)
"자민당 총선 공약에 독도와 디아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명기한 것은 정당", "이를 항의할 경우 내정 간섭적인 것이 될 우려가 있다"

 

▷ 1996. 9. 30 일본 자민당의 총선 공약
"독도는 일본 영토임을 모든 기회를 동원해 한국측에 주장한다"

 

▷ 1996. 베스트셀러 『대장성 극비정보』中
"일본의 해군력은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3위다. 독일·영국·프랑스는 아무것도 아니다. 어마어마한 해군력을 보유하고 있다. 다케시마 문제를 두고 한국의 김영삼 대통령이 한국 해군이 어떻고 저떻다고 얘기했다는데 바보 아닌가. 해상 자위대의 이지스함 한 척만 가면 아마 한국해군 7,8할은 전멸이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7,8할은 바다에서 몽땅 사라지게 된다"

 

▷ 1996. 2 일본 연립 여당
"독도가 지난 1905년 일본 영토로 등록돼 시마네(島根)현이 관할토록 결정했는데도 한국측은 아무런 의사표시를 하지 않고 인정했다. 한국측의 독도 접안시설 공사에 적극 대처하라"

 

▷ 1986. 9. 한일외상회담 구라나리 외상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 문제임을 제기한다"

 

▷ 1984. 2. 10 아베 외상
"독도는 국제법상이나 역사적으로 볼 때 일본 영토", "독도를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는 것은 유감이며 평화적 수단으로 꾸준히 해결을 추진하겠다"

 

▷ 1965. 9. 좌등영작 수상
"독도는 예부터 일본 영토라는데 의심이 없다"

 

추천수422
반대수0
베플우제준|2008.07.16 16:10
둘다 일본 애들이자나 ..
베플장원철|2008.07.16 15:59
살인이 왜 일어나는지...알게 해주는 우리의 2mb대통령...
베플최다미|2008.07.16 16:15
이대통령, 독도는 잘 생각해라, 참을만큼 참았다고 생각한다..봐줄만큼봐줬다고 독도 넘겨줄 생각 따위는 개나 줘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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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심없는 자들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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