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분 | 프랑스
감독 자크 타티 출연 자크 타티, Nathalie Pascaud, Georges Adlin자크타티 감독의 "윌로씨의 휴가"~
1953년작으로~흑백에~무성영화삘이 많이나는...
대사들이 있긴하지만~거의 주인공 윌로씨의 슬랩스틱으로~ㅋ
여름 휴가철을 맞아~
모두들 찾아온 휴양지...윌로씨도 마찬가지로~여름 휴가를 즐기기위해~찾아온..
모두 휴가지만 색다를 것없이 늘 쉬던대로,,,휴가들을 즐긴다..
일광욕,,해수욕,,,아이스크림 ,,테니스,,처음 보는 타인들과의 담화 카드게임등등...
늘~모이면 하게 되는 딱히 즐겁지도 무료하지도 않은 휴가를 보내던 사람들에게
윌로씨의 등장으로 인해~조금씩 소동이 일어나며~어느새 그작은 소동들이 무료한 휴양지의 하루하루를
생동감 넘치고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채...모두들 크고 작은 윌로씨의 소동에 휘말리며~
동화되어가는데...
윌로씨의 엉뚱하고 순진한 행동들에 정말 자주 웃다가 나왔네요~^^
오랫만에 찾은 '나다' 화요일마다 '씨네 프랑스'라는 타이틀로 여러장르의 프랑스 영화를 상영해주는데
정말 간만에 찾은 영화관~너무 만족스럽게 잘 보구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