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파티쉐가 만든 파게트빵이 유명한 집.
서래마을에서 마지막 생존한 빵집이다.
예전엔 1층짜리 조촐한 까페였는데
지금은 2층까지 까페를 확장했다.
빵도 맛있고 편안한 공간까지 좋아졌다.
자주 이용할 듯 싶다.
빵이 상당히 많은 관계로 가격은 생략
커피&주스는 4-6천원선
빙수(커피,팥,밀크,녹차)는 6000원
위치-서래마을 골목

프랑스 파티쉐가 만든 파게트빵이 유명한 집.
서래마을에서 마지막 생존한 빵집이다.
예전엔 1층짜리 조촐한 까페였는데
지금은 2층까지 까페를 확장했다.
빵도 맛있고 편안한 공간까지 좋아졌다.
자주 이용할 듯 싶다.
빵이 상당히 많은 관계로 가격은 생략
커피&주스는 4-6천원선
빙수(커피,팥,밀크,녹차)는 6000원
위치-서래마을 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