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님

장현정 |2008.07.17 17:07
조회 201 |추천 35


다듬어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어떤 모양으로 다듬어 지게 될련지

그건 주님께서 아실겁니다

모난 부분을 깍고 다듬고 나면

아름다운 하나님의 작품이 되어 있을겁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 있겠죠 ?

그래서... 감사함으로 참기로 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이겨내기로 했습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기 23장 10절)

 

 

추천수3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