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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머리에 단무지 달고 화려한 컴백★

노문기 |2008.07.17 17:53
조회 154 |추천 1


[뉴스엔 박세연 기자]
'한국의 마돈나' 엄정화가 빅뱅 탑과 함께 디스코 리듬에 몸을 맡긴 채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가수 겸 영화배우 엄정화는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10집 앨범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엄정화는 타이틀곡 '디스코'(D.I.S.C.O)로 흥겨운 무대를 이끌었다.

'디스코'는 80년대를 풍미한 디스코 장르를 현대적 사운드로 재해석한 곡으로 엄정화는 이날 세련된 보브컷의 헤어스타일과 원더우먼을 연상케 하는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엄정화의 '디스코' 무대에는 빅뱅 탑이 랩 피처링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탑은 이날 짙은 눈썹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가 하면 발군의 랩 실력을 발휘해 엄정화의 복귀 무대를 지원사격했다.

한편 엄정화의 이번 앨범은 YG의 수장 양현석이 총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태양의 '나만 바라봐'를 작곡한 테디(Teddy)-쿠시(Kush) 콤비를 비롯해 YG 가수들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해낸 페리(Perry), 빅뱅의 지드래곤(G-Dragon)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등 YG 사단의 참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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