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개인 가입 고객자 yeble입니다.
하나로 텔레콤을 사용하기 시작한지는 2002년부터 총 6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문제는 2004년 상품에 가입하면서 배선을 설치한 것에서부터 불거졌습니다.
배선을 깔때 어머니 말씀으로는 당시 배선을 설치하는 사람에게서 술냄새를 맡으셨다고 합니다.
배선을 깔때도 어머니 혼자만 계셨고, 어른들이 그렇듯 인터넷이나 전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하시기에 다 됐다 하셔서 기사님을 보내셨다고 합니다.그렇게 하나로 텔레콤 배선을 깔아 사용한지 2년째,
일 처음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날부터 컴퓨터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거니, 컴퓨터 어느어느 부분으로 가서 신호를 다시 받아라는 둥
인터넷 연결 하는 선을 다시 꼽아라는 등,
전자쪽에 관심이 전혀 없는 사람인 저도 이제는 인터넷이 안 되면
혼자 선을 다시 꼽아보고 있습니다.
어떤때는 일주일에 2번 정도가 인터넷 연결이 전혀 안되서 기사가 방무한 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인터넷 연결이 안 될때는 하나로 텔레콤측의 문제도 있었고, 우리 컴퓨터의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새 컴퓨터로 바꾸고 난 후에도 심하게는 한달에 3번까지도
인터넷 연결이 전혀 안 되는겁니다.
어머니는 집에서 9시부터 3시까지 주식을 하십니다.
주식을 하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주식 시간에 딸도 컴퓨터에 손을 못 대게 하고
돈을 부은 종목 혹은 살 종목에 이목을 집중시켜 하십니다.
인터넷 연결이 안 되는 날.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화가 나시고, 저는 저대로 전화 걸고, 그럼 언제나 지금 방문이 안 된다는말씀뿐.
돈을 내고 권리를 찾겠다는데, 지금 안됨. 늘 안됨.
한번은 제가 일하러 간 사이 인터넷 연결이 안되서 어머니가 방문 기사를 요청했더니
본인이 전화걸지 않으면 안된다는 상담원의 말
그래서 어머니께서는 그럼 제게 전화해서 확인하라고 하니깐, 절대 안된다고
본인이 전화하라고 해서 제가 직접 해야 했씁니다
그런데 지난달. 방문기사가 오더니 배선이 짧게 끊어져서
인터넷연결이 잘 끊기는 거라고 배선을 다시 깔아주더군요
지난 2년동안그 수많던 인터넷 연결 오류는 그 배선때문이라고 밖엔 생각이 안 들더군요
그걸 어머니께서 지금 얘기해 주셔서 바로 고객선테에 전화했습니다
팀장님 바꿔 달라니깐, 이유를 말해래서 얘기를 하니
일이십분뒤 팀장이라는 사람의 전화가 왔더군요
그래서 하는 말이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죄송의 의미로 한달동안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하게 해주겠다
전 싫었습니다. 2년동안 제가 일을 할때건 어머니께서 주식을 하실때건,
오빠가 여가를 즐길때건시도때도 없이 말썽 부리는 연결되지 않는 인터넷의 문제가
하나로 텔레콤 측의 미스에 의한 것이면서 , 인심쓴다는 듯한 한달의 무료기간?제가 싫다고 하니 또 다시 과장이라는 사람의 전화가 와선
세달동안 무료로 사용하게 해드리겠다고 그 이상은 보상 부분의 문제에 대한
관련 법규같은것이 없기에 아무것도 해드릴게 없다고. 앞으로 변하는 하나로를 지켜 봐 달라고 하더군요.이젠하나로 텔레콤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미스를 고객을 인터넷을 사용하는 2년동안 불편하고 맘 졸이게 만들어놓곤
3개월동안 무료로 사용하게 해드리겠으니 먹고 떨어지라는 하나로 텔레콤측.
홈페이지에 고객의 소리는 무조건 1:1 이더군요,
저 말고도 하나로 텔레콤의 피해자가 있어도 그 어떤 피해를 받아도
한달, 아니 고객이 좀 더 심하게 반발하면 3달까지 공짜로 쓰게 해주겠다는 그들의
태도를 용서할 수 가 없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지난 겨울엔 요금이 24000원 정도 나오더니 저번달엔 장애가 있어서
기사가 왔다가고 분명 인터넷 사용을 못한날이 있는데도 딱 정확히 내는 요금 그대로
빠져나가더군요. 참, 미안한 마음에 천원 깍아서 사용요금도 조절해준다고 하덥디다.
사용자간의 교류를 막고, 사용자의 불편을 전혀 알아주지 않고
돈만 받아가는 하나로 텔레콤측의 행패.
떻게 하면 제 피해 다음의 피해를 막을 수 있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