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눈물 한 방울도 참지 못한 내가,
그대 하나 믿고 살던 못난 내가,
빌고 빌었었는데,
이게 마지막 사랑이길..
지겹도록 울어야 했던 우리의 인연도 끝인거죠,
들려도 들리지 않는 말,
내 귓가에 맺혔던 그 말...
Good Bye...
난 눈물 한 방울도 참지 못한 내가,
그대 하나 믿고 살던 못난 내가,
빌고 빌었었는데,
이게 마지막 사랑이길..
지겹도록 울어야 했던 우리의 인연도 끝인거죠,
들려도 들리지 않는 말,
내 귓가에 맺혔던 그 말...
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