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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탄] 정모에 참석한 롯시니~

이설희 |2008.07.19 01:07
조회 2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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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정모 12까지 사당역 아웃백.... 우리집에 지하철만 1시간 거리.... 고민했다 무지....롯시니를 가져가?  말어? 가져가? 우리아기 무게도 짐도 장난 아닌데....  중간에 난 코스~  2호선으로 갈아타기....계단... (T^T) ......생각하고 또 생각한 뒤에....... 어려우면 사람들 한테 도움을 청하면 되겠지~ 불끈!!    집에서 10에 출발~~고고 지하철 까지 택시 타고, 지하철 역  지상에서 엘리베이터 까지   도착!!!     

 

 

우왕~ 날~~씨~가 아주 끝내 줍니다.~ 땀을 삐질삐질~ 그래도 정모에 도착하고, 엄마들과 즐거운 수다 ~결혼 전 한 과묵 했는데.....  아기낳고, 왜케  할말이 많은지 ...... 입이 쉴 틈이 없다.  난 역시 오프라인 체질....ㅋ 온라인 상에서 다들 한가닥 하시는 엄마들 여기 다 모였다.... 두분이나 롯시니 지원했었다고 하는데.....  기재를 잘못하는 바람에 떨어졌다고, 그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큐레이터 활동을  성실히 수행 해야겠다고  다짐?한다. ㅋ 돼지띠 정빈이 친구들도 다들 건강하고 보기 좋아 보였다. 올때는 지하철에 사람들이 많았지만, 불편없이 집에 무사히 도착했다. 정말 이제는 어디든지 롯시니 끌고 다닐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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