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날~~씨~가 아주 끝내 줍니다.~ 땀을 삐질삐질~ 그래도 정모에 도착하고, 엄마들과 즐거운 수다 ~결혼 전 한 과묵 했는데..... 아기낳고, 왜케 할말이 많은지 ...... 입이 쉴 틈이 없다. 난 역시 오프라인 체질....ㅋ 온라인 상에서 다들 한가닥 하시는 엄마들 여기 다 모였다.... 두분이나 롯시니 지원했었다고 하는데..... 기재를 잘못하는 바람에 떨어졌다고, 그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큐레이터 활동을 성실히 수행 해야겠다고 다짐?한다. ㅋ 돼지띠 정빈이 친구들도 다들 건강하고 보기 좋아 보였다. 올때는 지하철에 사람들이 많았지만, 불편없이 집에 무사히 도착했다. 정말 이제는 어디든지 롯시니 끌고 다닐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