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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good-bye

이선희 |2008.07.19 08:30
조회 75 |추천 3


안녕이라고 말했던 것이

한 일년쯤...된거 같아.

Y...

 

참....나도 웃긴게...

안녕이라 말해놓고

또 이렇게 널 생각해...

 

날 보러온 사람이 너밖에 생각이 안나....

 

그리고 아직도 난 금요일 밤에 핸드폰에 신경을 곤두 세우지.

 

참 오래된 이야기인데 말이야.

 

이런 그리움을 너에게 말해주고 싶은데...

 

너에게 내가 아직도 귀찮음의 존재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날 지배해 버렸어.

 

너도 날 생각할까?

 

그렇다면 오늘같이 쓸쓸함으로 가득한날

영화처럼 날 만나러 와 주겠니?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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