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간도와 대마도가 원래 우리의 영토였던것을 아십니까?
일제에 의하여 왜곡된 대동여지도는 국보에서 제외시켜야 마땅하다!!!
조선조 지리학자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는 우리 모두 잘 알고있다, 그는 조선조 철종때 지리학자로
정확한 지도를 제작하기 위해 백두산을 5번씩이나 오르내리며 ...다 제작하여 놓으니 국방의 비밀을
누설시켰다하여 옥고를 치루고 그리고... 그 끝은 모른다.
실제 1855년에 대동여지도는< 동여지도>를 기본으로 제작된 지도이다 당시 대동여지도는 세밀하게
제작된 목판본으로 펼치면 세로5 미터 가로3미터 정도되는 정교한 지도로서 접어서 보관하게 되어
있었다.
그런데 그동안 행방이 묘연했던 어디간지 몰랐던 대동여지도가 1932년 일제정부에 의해서 발표되고 ,
지금도 당시 목판본이 보관되고 있으나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지역을 판각한 원본은 어디로가고 지금의
한반도 모습의 지도만 아래 그림과 같이 달랑 남게되었다.
위 지도를 보면 제주도와 대마도가 조선영토로 되어있다. 하지만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의 만주고토는 지명도 산맥도 어디론지 말끔하게 없어져 버렸다.
하지만 <발문>의 내용은 변조할 수 없어서 그대로 내버려두었는데 이것이 당시 조선영토의 증거가 된
것이다.
한자 299자도 된 발문은 지리학적 지식이 있어야 해석가능한데 그 발문을 해석하여 그림을 그려보면
아래와같다.
지금 경남 기장에서 함북 경흥까지 3,600리이며,
전남 해남에서 경남 기장까지 1,000리이며 ,
함북 경흥에서 평북 의주까지 2,900리 이고,
전남 해남에서 평북 의주까지 3,300리 이니...
평안북도와 함경북도는 지금의 압록강,두만강 아래가 아니라 만주였던것이다.
왜곡된 대동여지도을 돈에다 넣으려는것은 너무도 잘못된 생각이며,
훗날 우리후손에게 씻을수없는 깊은 상처로 남을것이다 !
현재 우리화폐속의 홀로그램속 한반도지도 역시 지워야함이 마땅하며 , 왜 지워야하는가?
남북통일후 중국측과 북방영토회담에서 우위을 선점하려면, 현재 우리가 사용중인 한반도 지도로
인하여 할말을 제대로 할수없는 결과를 가저오게 될것이다,
(예) 그들과 영토회담을 한다고치자, 우리는 우리에 근거을 수집하여 나갈것이고 그들은
우리가 사용중인 돈을들고 나오면 우린 뭐라 답할수있단 말인가!
한가지 예을들어보자, 일본과ㅡ (구)러시아의 1860년 사할린영토회담은
일본측은 언어로 인하여 꼼짝못하고 빼앗겨버린 일화가 존재한다,
화폐란, 그나라의 문화와 역사을 나타내는것으로써 우리 국민들에게는 최대의 가치이며,
우리의 문화와 역사을 세계인에게 홍보하는 자료임과동시에 우리의 얼굴이기때문이다 .
다른 대안을 모색하여야 된다! 그러므로써 우리가 반도사관에서 벗어나며 간도땅 역시 우리품으로 돌아올수있는 기회을 남겨놓는 것입니다
원본은저기주소로가심볼수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