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돼지...둘다 네발달린 짐승,동물,인간과 함께 오랫동안 공존했던 동물들...
하지만 개가 소,돼지와 구분되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
개는 Pet이지 Food가 될수 없는 이유...
-개는 주인을 알아보고 감정을 표현합니다.꼬리를 흔든다거나 드러눕는다거나 가끔은 너무 흥분해서 오줌까지..싸기도하고 낯선이가 주인을 헤치려하면 그것을 감지하여 짖거나 물거나 등 주인을 보호하지요.
즉 누가 시키지도않았는데 자발적으로 인간에게 충성심을 보이지요.
자신을 사랑해주는 대상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할줄 아는 동물이지요.
-개는 사람에게 있어 타동물과 다르게 더군다나 고양이보다 개를 선호하는 이유중하나도 사람에 대한 애정표현력이 더강하다는 이유이고 또 굉장히 신뢰성이 강한 동물로서 한번 믿고의지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배신을 하지 않죠.그래서 옛말에도 배신하는 사람보다도 개가 낫다라는 말도있고,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면 당할수록 개와는 믿음이 강해진다는 우스개소리도 있습니다.
사회에서 소수집단에속하는 많은 부류의 사람들( 신체부위에 장애가 있으신분들, 자식들 여의고 외로우신 노인분들,앞이 안보이시는분들)이런분들에게 개라는 존재는 동물 이상입니다. 개는 내가 장애가 있던,냄새가나는 노인이던, 눈이 안보이던...상관없이 나를 사랑해주고 항상 함께해주고..그런 가족과 같은 존재가 되기도합니다
그외에도 개는 사람과 친숙해질수 있다는 장점으로 경찰이나,군인,병원(재활치료)등에서도 사람을 돕고 있습니다.
하지만
-돼지,소,닭...뭐든..달팽이??또 뭐가 있을까...암튼 타 동물들도 감정이 있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사람에 대해 애착을 갖고 충성심을 보인다거나 주인을위해 자발적인 애정표현등을 나타낼 줄을 모르죠. 돼지,소 100년 키워도 고마움을 표시하는법을 모릅니다.
-돼지,소등 타 동물은 미안하지만 사람과의 신뢰성을 나눌수 있는 동물들이 아닙니다.돼지,소,닭등에게 사람의 언어를 가르칠수 없고 말에 복종도 하지 않습니다.
-돼지,소 타 동물은 인간과 함께 한공간에 살수는 있을지 몰라도 나를 사랑해주거나 나의 감정을 읽지 못합니다.
돼지가 영리하다는 소리는 익히 들어서 알고는 있으나 여전히 인간생활에 보탬이 되는 역할수행은 못하고있으니까요.
결론적으로 이렇게 인간을 도와주고 인간생활에서 크다면 큰 부위를 차지하고 있는 동물들에게 좀 '특권'을 주면 안되나요???? 식용개와 애완을 나누는 것 조차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식용개들도 똑똑하고 밑에 보이는 사진속의 아이들과 똑같은 임무를 할 수 있는 아이들이기에...
*사진들은 북미,유럽,남미의 모습을 모두 합친 것들입니다..세계의 많은 나라사람들이 우리나라의 개 식용문화를 이해하기엔 그들에게 이미 개는 개이상인 반려자이고, 없는 나의 다리를 보충해주고, 없는 내 눈을 도와 나를 인도해주고, 나와 운동친구이며, 가족이라는 존재라는 거죠..
그래서 쉽게 지나치며 문화차이라고 이해하는게 쉽지많은 않다는 겁니다. 내 반려자를 먹고,내다리같은 존재를 먹고, 내 눈같은 존재를 먹고,내친구,가족같은 존재를 먹는것을 문화차이라고 받아들여야 하기에...
*******대한민국 혼자 세상 사는거 아닙니다.******
앞으로 미래에 열려질 올림픽이나 월드컵등 세계적 문화유치를 위해서도 이 이슈는 결정적인 시기에 큰 부분이 될수 있다는겁니다.
(발췌: http://lge.cn/174)
-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도 국제 동물보호기구들이 한국인들이 개고기를 먹는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적극 항의한 적이 있으며 88서울올림픽 때도 개고기 금지령이 내려진 바 있다.
(발췌: http://kr.blog.yahoo.com/dasolsys_china/1762)
-키프로스 사람들도 나를 만나서 인사할 때마다 "너 정말 개고기 먹어봤냐?"라고 물어본다
(발췌: http://blog.naver.com/skipphong?Redirect=Log&logNo=52556828)
-셉 블라터 FIFA 총재는 동물애호단체 및 개인들로부터 ‘한국에서는 개를 학대하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다’는 논란의 편지를 수천 통 받은 후 이번 논쟁에 뛰어 들었다.
블라터 총재는 한국축구계 대표인사인 정몽준 FIFA 부총재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즉각적이고 확실한 방법으로 야만적 행위를 중단하지 않을 경우 한국의 국제적 명성에도 흠집이 날 것’이라고 촉구했다
(발췌:http://www.koweekly.co.uk/main/read.cgi?board=weekly_news&y_number=758&nnew=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