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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나는 선천적으로 에스닉한 컬러와
오브제들을 사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녀의 이런 취향은 컬렉션에 내놓은 옷들의
질감과 장식에서도 그래도 표현된다.
아틀리에에 마련된 작은 책장, 그리고 그 아래 놓인
니트와 가죽 등을 비롯한 다채로운 스와치들.
Photographed by Jeon Taeg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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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나는 선천적으로 에스닉한 컬러와
오브제들을 사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녀의 이런 취향은 컬렉션에 내놓은 옷들의
질감과 장식에서도 그래도 표현된다.
아틀리에에 마련된 작은 책장, 그리고 그 아래 놓인
니트와 가죽 등을 비롯한 다채로운 스와치들.
Photographed by Jeon Taeg 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