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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루비나의 아틀리에.2

제연화 |2008.07.19 23:56
조회 7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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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나는 선천적으로 에스닉한 컬러와

오브제들을 사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녀의 이런 취향은 컬렉션에 내놓은 옷들의

질감과 장식에서도 그래도 표현된다.

 

아틀리에에 마련된 작은 책장, 그리고 그 아래 놓인

니트와 가죽 등을 비롯한 다채로운 스와치들.

 

Photographed by Jeon Taeg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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