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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에 전성기를 누렸던 패션 모델 출신답게
디자이너 루비나의 프로포션은 여전히 늘씬하고 카리스마로 넘친다.
그녀가 아틀리에 안에서 올봄 패브릭들과 컬러로
패치워크된 보드판을 놓고 보디에 드레이핑 중이다.
Photographed by Jeon Taeg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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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에 전성기를 누렸던 패션 모델 출신답게
디자이너 루비나의 프로포션은 여전히 늘씬하고 카리스마로 넘친다.
그녀가 아틀리에 안에서 올봄 패브릭들과 컬러로
패치워크된 보드판을 놓고 보디에 드레이핑 중이다.
Photographed by Jeon Taeg 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