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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toUr 홍콩 [香港 Hong Kong] 침사추이 5

송지운 |2008.07.20 13:48
조회 146 |추천 0

 

침사추이 2일째 우선 지인이 소개해준 당조로 아침 식사 출발 ~~

 

 

사람들이 북적북적

 

 

저는 지인이 소개해준 새우가 든 죽을 시켰습니다 ~ 저기 새우가 세개 들었다고 ㅋㅋ

 

 

통통한새우 근데 저는 4개가 들었다는 아 좋아하  왠지 횡재한 기분

 

 

아침으로 제일 좋은 곳 양이 많아서 둘이 나누어 먹고 디저트도 하나 시켜도 좋을듯 ..

 

 

지나가다가 A/X 세일이라 ㅋㅋ 셔츠 하나 구입

 

 

HK $ 632 = 한화 8만원정도 노세일인데도 역시 한국보다 싸군요 ~~

 

 

쇼핑을 즐긴후 죽이 소화(?)가 다되어 하드락 카페 런치세트를 먹기로 햇습니다.

 

 

머 조금더 신나다고 해야할까??

 

 

 

이게 머엿지 암튼 이탈리안 습

 

 

역시 혼자 여행은 어렵다...직원에게 부탁해 한컷

 

 

런치세트 HK $ 89 였던듯

 

 

저에게 조금 달았던 하겐다즈 초코아이스크림

 

 

비틀즈가요 ??

 

 

1층에서는 옷도 팔고 역시 쇼핑천국

 

 

센틀럴로 가기위해 침사추이역을 가기전에 전경입니다

샵들이 늘어서 있군요 ~~

 

~ SweeT toUr 담소

 

사실 조금 늦잠을 자고 오늘은 센트럴에 가야 겠다고 했습니다

비도 안오고 ㅋㅋㅋ스타페리를 타야지...계획중 우선은 아침을 먹어야 겠다는 일념하나로

지인이 소개해준 당조라는 곳을 찾아 보기로 했답니다.

첫날 길을 많이 헤집고 다녀서 이제는 침사추이가 익숙해진 경험으로 당조를 찾아 11시경 ...

고고씽...걸어간지 30분만에 찾은 당조 ...더워서 중간에 사사에서 화장품 구경도 하고 ...

새우죽(그림보면 알수있음..)통통한 새우가 가득 4개 ...배부르다 ..그다음은 쇼핑 걷기 ㅋㅋ

가격과 맘에 드는 옷을 골르기란...

암튼A/X 에서 가격과 맘에드는 옷을 골라서 다시 여러곳을 돌기 시작하다...

하드락 캋페에서 런치세트를 판다는 정보를 입수..

스테이크도 썰어보고 ...다시 호텔로 옷을 갈아 입기 위해 고고씽

센트럴에서 클럽갈생각으로 ㅋㅋ 샤워도 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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