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말 합니다.
"나는 똑똑해 나는 남을 분석을 잘 할수 있어 나는 어른이니까."
정말 그럴까요? 남은 20년을 열심히 살아 옵니다. 누구 보다 열심히.
그러나 그 삶이 다른이에게 왜곡되어 보여진다면 자신의마음
상처를 받습니다. 20년 자존심이 상하게 되는거죠.
여자는 생각 합니다.
'아 남자가 어린거 같아 생각 하는게 미숙해'
남자는 생각 합니다.
'그여자는 나의 상대가 아닌것 같아요.'
여자는 말합니다.
"우리는 인제 다큰 성인이잖아 이정도는 결정할수있어"
남자는 말합니다
"너 내가 살아온 날들을 몰라"
여자는 생각 합니다.
'갑자기 저게 무슨소리야? 문단에 맞지 않아 어려 이남자는 나의 남자가 아니야'
남자는 말합니다
"넌 나를 잘 몰라"
여자는 생각 합니다.
'난 널 완벽히 모르지만 상당히 파악하고 있어 넌 그런애야'
여자는 말합니다.
"안녕"
남자는 생각 합니다.
'이여자는 아니였나봐. 내 마음을 알지 못하는여자야.'
여자는 생각 합니다.
'아직 난 준비가 안됬어 적어도 너와는 아닌거같아'
잠시후 남자는 말합니다.
"널 아직 좋아해 나는 사랑 법을 모르는 남자야 그래도 널사랑 할꺼야"
여자는 말합니다.
'이남자는 아니야'
남자는 생각합니다.
'이여자는 정말 아닌가봐'
여자는 말합니다
"안녕"
남자는 말합니다.
"기대해"
남자는 생각합니다.
'이제는 다른 여자를 찾아야 한다고'
여자는 생각 합니다.
'하지만 넌 아니야 미안해'
남자도 생각합니다.
'이여자는 날 아프게 할여자구나. 사귄다면 다음에도 또 다음에도 날힘들어 하겠지. 한방향으로 시작한 사랑은 희박한 사랑으로 이어지게 마련이야. 아름 다운 사랑을 하고 싶은 나에겐 너무나도 가혹한 사랑이지 어쩌면 나의 첫사랑 모습이 조금은 비쳤는지 몰라 하지만 그것때문은 아니였어 무언가 갈망하고 욕구 부족이였지.
내가 아직 그녀를 이해할 수 없어 나는 당당 하게 말 할수 있어. 넌 아직 날 모른다고.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말해봐 어린 갓난 아기의 마음을 알 수 있냐고. 태어난지 하루도 안된 아이의 마음을 모르는데 20년 동안 다른세계에서 살아온 사람을 알기란 힘들어.
아프다고 힘들다고 말하지 않아 이해해 달라고 말하고 싶어 이 글을 쓰는 것또한 이해해 주길 바래서야. 넌 알겠지 너의 마음을 혹을 자신의 마음을 모르는 경우도 많아.
나의 삶이야기 흔히 보통있는 일은 아니였어. 누구나 경험하고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은 아니였지. 그래서 날 더이해해 줄 사람이 필요 했어 그런 네가 날 이해해 주지 못했어 내가 던진 한마디 한마디의 의미를 알지 못했던 너에게 기대를 걸수 밖에 없었어.
나의 어머니도 유치원 교사였지 나의 마음을 잘 해아려 주었지만 성인이 되가면서 어머니도 나의 마음을 헤아리는대 한계를 느끼고 계셨지 어느새 내가 당신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 되었어.
참으로 가슴 아픈일이야. 나를 이해해주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잃었어. 그렇게 슬픈일 또한 없지 날 알아주던 친구도 점점 나와 거리가 생기게 되면서 어쩌면 삶이 조금은 외로워졌는지 몰라. 그래서 여자가 날 이해해주고 나의 부족한 마음을 채워주길 원했는지 몰라 아마도 그랬을꺼야. 나는 항상 애정에 말라왔어.그래서 널 택했는지도 몰라 나의 어머니 대신이라는 생각말이야.
큰 아픔이 나에게 있었어. 다른이가 보면 작은 일 이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 하지만 넌 7살의 나이로 그아픔을 이겨낼수 있니? 넌 아직 날 몰라. 내가 답답한건 너가 사람 보는 눈이 없다는거야...'
남자는 말합니다
"잘가"
여자는 생각합니다.
'부답스러워'
안녕하세요 창인입니다.
이 이야기는 제 실제 이야기에 제의 생각을 살짝 섞었습니다.
안습이죠.. ㅜ
여기 주인공! 여자분 절 차주셨죠. 원망 안해요. 그로 인해 글을 다시쓰게 해주었으니까요.
어쩌면 너무 감사해요.
그래서 차인다는게 좀 창피하면서도. 이렇게 지우지 않고 있어요. 가끔 그녀를 만나지만 이미 다른 남처럼 서로 아는 척도 안하네요.
그래도 한때 아는 사이였는데 말이죠.
오타는 귀여움으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