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 지 용
13살,
쥐드래곤으로 지누션 엉아들과 함께 YG 를 외치던
꼬마는 이제 너무나도 매력적인 남자가 되어서
우리에게 빅뱅으로 돌아왔다
늘 웃고 있고 장난도 잘 치는 권지용
그러나 그의 작곡실력이나 일할때의 집중감은
정말 프로!!! 라는게 느껴진다
무엇보다도 스타 답지 않게
친구들하고 잘 지내는 그의 인간성이 가장 큰 매력 아닐까?
동영배 [태양]
권지용과 함께 6년간 연습생을 한
동영배
지용이가 늘 웃는 모습이라면
동영배는 늘 진지하다고나 할까?
어떤 무대 어떤 자리에서도
절대 긴장을 놓지않고 프로의 모습을 보여준다
최 승 현 [ 탑]
그의 한숨소리 만으로도
우린 쓰러질수 있다
너무나도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진 탑
랩실력도 무척 뛰어나며
최근 엄정화 누님의 바쁜 활동에도 빠지지 않고
나와주는 은근 의리파
빅뱅의 맏형!!!!
강 대 성
처음엔 저 순박한외모가
빅뱅에서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정말 너무 착한 심성에
무엇보다도 엄청난 노력파
앞만보고 노력하는 우리 대성이
"날봐 귀순" 을 부를때의
그의 카리스마는 태진아 못지 않다
이 승 현 [승리]
빅뱅에서 유일하게
귀여운 컨셉인 승이
은근 뽀샤시한 피부에 애기승리로 불리어진다
발목 부상이 있었음에도
티내지않고 열심히 활동 하는 승리
아웅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