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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스(Tyce)의 브로드웨이 루틴입니다!
오우 이런이런... 이제까지 전 이름이 타이슨인줄 알았다는..
하하
여튼 이 음악 역시도 제겐 너무 익숙한
바로 '머니머니'입니다!
작년 호주편 SYTYCD의 파트너 댄스에서
Graeme 과 Vanessa가 이 음악에 맞춰서
브로드 웨이 루틴을 추었었죠.
이번엔 그룹 댄스라 느낌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신이 나는 건 여전하군요.
마지막에 떨어진 돈에 그려진 얼굴은
바로 이 프로그램의 판정단이자 프로듀서인
나이젤씨..ㅋㅋ
여하튼 미아 마이클과 더불어
타이스 역시도 정말
재즈면 재즈, 컨템포러리면 컨템포러리
그리고 제가 젤 좋아하는 그의 안무인
바로 이 브로드웨이면 브로드웨이
못하는 안무가 없는 그는
정말 대단하고 대단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