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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룹 댄스는 목요일의 SYTYCD가 시작함과
동시에 공연된답니다.
네요의 Closer 제목이 뜨는 걸 보고 순간 맘속으로 꺅했다는..
처음엔 누가 커리했는지 알수 없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역시나 부부 안무가
나폴레옹과 타바싸(Napoleon n Tabitha) 의 안무이군요.
그들의 안무는 항상 스토리를 담고 있거나..
무언가 기발한 아이템을 이용하고는 해서
이 시즌에서도 그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무대위에 잘 올려주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