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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제발 진실이 아니기를 빌지만...

이재선 |2008.07.21 01:48
조회 491 |추천 0

 

 출처는 다음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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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대청호에서 10대로 추정되는 여성 시체 발견 (시체인양 옥천 경찰서. 옥천신문 정창영 기자)

7월 13일 충북 옥천 경찰서장 전격 교체 (전임 최해영 경찰서장 부임한지 갓 1년)

7월 17일 김창수 신임 경찰서장 취임

7월 17일 여성 변사체 추정연령 10대에서 50대로 변경!!!

여성 시체에서 손가락 잘려져 있음 (지문 조회 방지)

6월 1일 심폐 소생술 필요한 여성이 발생한 현장의 기동대 차량은 (2707-2)

충북 지방경찰청 2707 기동대

 

지켜봅시다 이 사건이 어떻게 정리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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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목록에 올라갔네요... 감사합니다

이 일은 잊혀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망설도 또랑소님 글 때문이 아니라 사망설에 대처하는

정부의 대응때문에 국민적 의혹이 증폭된 것입니다.

대청호 시체 사건 솔직히 단언할수 없습니다. 해서도 안되고요.

저도 대청호 시체 발견 기사에는 크게 개의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역시 경찰의 대응이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경찰서장 바뀐것, 신문사 편집부장 사임 정도야 우연의 일치라고 우길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어떻게 10대 추정이 50대로 바뀝니까?

갈색브리치 머리에 칠부바지, 나이키 운동화 신고 다니는 50대 아줌마 보신 적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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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반대꽝~!!

 

앞 유리창에 2707-2 라는 숫자가 있습니다.

그 숫자가 전경부대를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충북 청원에 충북지방경찰청 제2707전투경찰대

라고 있군요.

그곳에서 5월말이나 6월1일에 서울로 출동하였는지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연합뉴스 기사도 그렇고 경찰이 심폐소생술 받은 여성을 어느 병원으로 후송했는지를

왜 밝히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4망썰과 관련해서 링크하나 겁니다.   반드시 보십시요. ---> 4망설+대청호 (바로 아래글입니다.)

 

         반대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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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용을 다 캡춰를 해서 이미지로 올립니다.

 

 

 

 

 

 

 

 

 

http://hammer.egloos.com/4500654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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