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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단양]도담삼봉, 석문

김문희 |2008.07.21 09:45
조회 95 |추천 1

2007년 6월 17일~~~역시나

전날스파시스갔다가~^^

급조된 단양여행!!!

너무 즐거운여행!! 져아져아~

 

 

영동을 타고 가다가~ 단양으로 빠지기 위해서..중앙고속도로로  이동중~^^

 

 

치악산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후~^^

 

 

매끈한 중앙고속 도로 타기~~

너무 좋다~~ 하늘은 맑고!!!

도로가 뻥뚫였다~

너무너무 해피~~^^

 

 

드디어 단양 이정표가 나온다~^^

 

 

단양으로 접어들었을때...

평강공주라는 이름이 새겨져있는 다리들이 종종 눈에 띄었따~!!

 

 

드뎌 도담삼봉이라는 이정표!!

영주 풍기도 가깝다..

우리집도 가깝겠네....^^;;;

 

 

시멘트 공장이었던가..

신기해서..카메라에 담았었다..

 

 

드뎌~~!! 도담삼봉 도착!!!

 

 

 

주차비는 2000냥~!!

 

 

 

주차하면서 뒤를 돌아본... 도담삼봉 뒷자태가 보인다~^^

 

 

 

도담삼봉과 석문

 

 

도담삼봉 가는길에..발견한..이상한 굴모양.... 어떤곳인지 모르겠다..

 

 

 

점점 다가가는 도담삼봉...옆자태~~^^

 

 

드디어 도담삼봉 정면샷~!! 단양팔경중 하나~^^

남한강 상류 한가운데에 3개의 기암으로 이루어진섬~^^

 

가운데큰 봉우리가 남편봉, 왼쪽은 첩봉, 오른쪽은 처봉 이라고 한다.

이름처럼 첩봉은 교태를 머금고 있고, 처봉은 얌전하게 돌아앉은듯한 세개의 봉오리가 솟아있다.

 

 

 

온달과 평강공주~^^

 

 

도담삼봉을 지나서..이제는 석문으로 향할차례..

 

 

석문으로 가는길에 있는 음악분수..

노래한곡당 2000원이라는데..쉬지도 않고..사람들이 부른다..

분수도 막막 솟아오르고~^^

 

 

기념사진 한판~ㅋㅋㅋ

 

 

첨엔 이곳에 석문이라는 것이 있는 줄 몰랐었다...^^;;;

 

 

위와같은...전설이 있다...ㅋㅋ

 

 

석문으로 올라가는 계단...으아....많다....ㅜ.ㅜ

더운데 올라가기 조금은 힘들었지만..위와같은..설명을 보고..안갈수는 없지.ㅋ

 

 

 

석문가는길에 있는 팔각정에서..

멀리 도담삼봉이 보인다~^^

 

 

드디어 석문~~!!

신기하다!!

돌이 어케 저렇게 연결되어있을까..

저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부러와...

올라오면서 흐른땀을 씻어준다..

 

 

 

석문앞에 전망대와..멀리강과 마을이 보인다~^^

 

 

 

석문을 배경으로~^^ 

 

 

 

 이제 고수동굴로 가기위에..석문을 내려와..

밖으로 나가기전에...정도전상!

 

[삼봉은 원래 강원도 정선군의 삼봉산이 홍수때 떠내려와 지금의 도담삼봉이 되었으며 그 이후 매년 단양에서는 정선군에 세금을 내고 있었는데, 어린 소년 정도전이 "우리 가 삼봉을 떠내려 오라한 것도 아니요. 오히려 물길을 막아 피해를 보고 있어 아무 소용이 없는 봉우리에 세금을 낼 이유가 없으니 필요하면 도로 가져가라"고 한뒤부터 세금을 내지 않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떠나기전에...^^

 

 

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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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삼봉

by.행복바이러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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