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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만행 중국 간도땅을 되찾자.

김경빈 |2008.07.21 23:22
조회 119 |추천 1

우리는 지금 2나라에게 반환받을 땅이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중국 간도이고 하나는 러시아 눈독도란 곳입니다

오늘은 일본이 강제로 체결한 간도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선세종때 세종대왕은 북진정책을피며 지금의 한반도의 국경을 만드셨다고 배웟는데

국사책이 잘못된것입니다

김종서가 압록강 밑에 6진을두어 본격적인 북진정책을핍니다

그리하여 세종대왕은 중국 간도 지방까지 영토를 넓혔습니다

 

허나 1909년 일제치하 1년전 일제는 간도를 청나라에 넘겨주고 
두만강을 조선과 청의 경계선으로 한다는 내용인 ‘간도 협약’에 서명한 뒤 
청나라에게 남만주(간도)철도의 개설을 인정 받았습니다.

일제는 간도를 멋대로 중국에 넘겨줬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지도를 멋대로 조작합니다. 조선을 식민지로 삼은지 여섯 달만인 서기 1911년 3월 30일, 조선 총독부 중추원 기증 자료 제 1호로 간도를 뺀 이른바 '조선 총독부 통신망도‘를 만들어서 널리 퍼뜨렸지요. 간도는 조선 영토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1915년부터는 이 지도를 '조선 전도’로 이름을 바꾸어서 학교 교과서에는 물론 모든 조선 정부 자료에 이를 사용하지요. 

어처구니없는 것은 ‘식민 지배에서 벗어났다는’ 우리가 이 지도를 그대로 쓰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나라의 교과서와 모든 자료에도 간도는 빠져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쓰고 있는 지도는 일제 때 만들어진 조선 전도를 토대로 만들어진 것이며 일제시대의 산맥도를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른바 문민 정부가 들어서기 직전까지 청와대에는 조선 전도가 걸려 있었구요. 구한말, 그러니까 대한 제국 시대에 펴낸 교과서에도 간도는 분명히 우리 땅으로 나와 있었고 산맥 대신 장맥과 정간으로 땅줄기를 파악하고 있었는데 그 사실은 전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 1945년 이후 만주를 ‘버린 땅’으로 여긴 데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좌우익 독립투사들 가운데 그 누구도 감히 이 문제를 꺼내지 못하고 그냥 중국(국민당, 공산당 가릴 것 없이)에 ‘자치주’로 넘어가는 일을 내버려 두었기 때문에 생겨난 일이지요. 

1945년, 일본의 패망과 함께 일본에 의해 조인된 간도 협약은 당연히 원인 무효 조치가 이루어져야 했으나, 장개석 국민당 정부는 전쟁에 이긴 연합군 대표의 하나였고. 그에 의하여 간도는 중국 땅으로 굳어지게 됩니다.(이 때 우리 임시정부는 해산된 뒤이므로 미처 항의 한 번 못했죠. 좌익 독립투사들도 이 문제에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압록강과 두만강 남쪽만을 조선 영토로 인정한다는 기본 틀은 국민당을 무너뜨린 공산당도 그대로 이어받았고, 지금까지 간도는 중국 땅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간도 문제는 풀리지 않은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의 통일은 북방영토 문제가 풀린 뒤에야 비로소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중국의 흑룡강성 일대까지 한반도의 영토로본 괴지도가 발견되었습니다.

그지도의 이름은 '조선말 한반도' 였는데요 흑룡강성 일대라고 친다면 만주뿐만 아닌 연해주까지 한반도의 일부라고 보시면됩니다.

이지도는 바티칸 교황청에서 나와 그린지도로 ‘주후(主後;서기) 1824년 9월 9일(순조 24년)… 로마교황 그레고리오 16세 조선교구 제정’이란 부제가 붙어있습니다.

일제에 의해 우리나라의 역사가 상당부분 가려져 있는겁니다.

그리고 이지도 뿐만이 아닙니다.

1700년도에 제작된 지도 대다수가 흑룡강성일대까지 한반도의 역사로 본다는겁니다.

영국, 독일, 프랑스 서양열강 모두가요.

또한 여기서 중요한점이 이모든 지도들이 동해를 일본해라 부르지않고 sea of coree (씨 오브 꼬레)  라고 표기 되어있답니다.

 

 

 

자세한내용은 http://cafe.naver.com/fantasyworldlov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22 에 들어가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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