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어~ 넘어진다!"
"꽉잡어!."
"ㅜ_ㅜ.무셔워.아악~넘어간다구우우~"
"니가 태어달라며."
"무섭잖아~ㅜ_ㅜ"
"넘어뜨려 버린다~워이워이~"
"아악~그만그만! 내가 소원하나 들어줄꼐 제발~그만좀 해~"
"소원?"
"응!"
"그래 좋아!"
"휴우~ 무섭네..ㅎ_ㅎ"
"괜찮냐?"
"괜찮아 보여?..우이씨!!"
"이제 소원 들어줘야지?!"
"어.말해/."
"여기다가 뽀뽀해!"
"어..엉?...여기서?"
"어."
"..........//"
"빨리!."
쪽!
"ㅎ_ㅎ...됫지?"
"기분.좋다"
"...........ㅎ...."
"기분 켑숑이다"
"그려~**"
"사랑한다고♡.좋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