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니까.. 현재 인간과 가장 가깝고 친근한 동물이니까.. >
이 자체가 큰 설득력인데도 불구하고 찬성론자들은 비논리적이다 감정적이다라고만 말합니다..
그럼 이 글이 그렇다 칩시다..!! 자기들이 내세우는 주장은 과연 얼마나 논리정연하며 합리적인지 모르겠습니다.. 고작 내세우는 의견이라곤 개도 다른 동물과 똑같으니까 먹어야 된다는 너무너무 비논리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한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억지주장..!!
그리고 먹지 말자..!! 라는 말에 논리력을 내세우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반대론자들이 자기 가족 같고 친구 같아서.. 젤 친하고 친근하고 가까우니까 먹지 말자는 얘기에 수학 명제 증명하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논리를 따진다는게 솔직히 웃기지 않습니까??
니네가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면 우리도 먹지 않을께.. ㅋ 이런 말만 주구장창 쓰는 찬성론자들은
"누군가 인간을 먹어도 된다" 라는 말에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이유를 대 설득을 잘 한다면 똑같이 먹을 건가요?? 또 제가 감히 인간과 동물을 비교했다 어쩌고 저쩌고 하겠죠?? 그럼 인간이라면 동물보다 더 많은 감정을 갖고 있는 인간이라면 오히려 최소한 측은지심을 갖고 그래도 젤 가깝다는 개에게 어떤 연민과 아량을 베불 마음이 추호도 없나요?? 왜 인간의 권리만 내세우고 젤 인간다운 인간적인 의무와 도리에 대해선 그리도 소심한지..
소도 돼지도 닭도 똑같은 동물이다..!! 그들은 불쌍하지 않냐?? 왜 유독 개한테만 그러느냐?? 라고 또 말씀 하시겠죠?? 예.. 그들도 똑같은 동물 맞구요.. 그들이 불쌍치 않다 라고 한적 없습니다.. 근데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 개 아닌가요?? 그래서 그 개 얘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어차피 이고기 저고기 심지어 개고기도 다 먹으면서 괜히 다른 동물 위해주는 척 불쌍하다 말하는 것이 너무 웃기고 위선적으로 들리네요..
채식주의자들만 개고기 먹지말라는 말에 동의할 자격있다..?? 채식주의자가 다 동물사랑해서 채식 하지 않습니다.. 자기 건강 생각해서 채식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진짜 채식주의자들만 그런 말 할 자격 있다면 채식주의자들만 다른고기도 먹지 마..!! 라고 말할 자격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다른 동물들도 다 먹는 사람들이 개고기 반대자들에게 그럼 이 동물 저 동물도 먹지 말고 얘기하란게 과연 앞뒤가 맞는 말인지.. ㅋ
개를 위하는 사람이 다른 동물 더 위하면 위했지.. 그 반대일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개 학대 하는 사람들 당연 있습니다.. 근데 그런 사람들이 과연 개고기 먹는걸 반대 할까요?? 아니요..!! 오히려 더 맛있게 먹을 것입니다..
마치 모든 애견인들이 개 학대 한다고 싸잡아 매도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또 이러시더라구요.. 개고기 먹는거 반대하기 전에 중성화수술 시키지 말고 집에서 키우지 말고 자유롭게 밖에서 키우고 옷입히지 말고............... 물론 저도 성대수술 이런건 반대합니다..!!
훈련소가서 몇달 교육받으면 많이 좋아진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개 키우는 걸 아니꼬와 하는 사람들 이 한국에 아직 많이 있습니다.. 짖으면 짖는다 난리치고 아주 작은개라도 버스는 못 태우게 하고 밖에서 싸는 똥 치워도 싼다는 것 자체를 더러워하고 혐오하고 공원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면 또 막 째려보고 흘기고 심하면 욕하고 단지 그냥 지나갔을 뿐인데도 자기애가 놀래서 울었다고 또 타박하고...... 그런 사람들의 의식은 아주 높은가 보죠?? ㅋ 이런 사람들도 잘한것 없습니다.. 그러면서 학대 학대 하지 말란 말입니다..!!
개 키우는게 그리 죕니까?? 물론 남한테 피해주는 거는 안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선에서 키워도 왜 이렇게 불만 투성인지.......... 개가 얼마나 활동성이 좋습니까?? 그럼 집에서만 갇혀 살아야 하나요?? 도대체 뭐가 더 잘못된 겁니까?? 개를 먹는게?? 개를 집에서 키우는게?? ㅎ
개가 인간에게 먹히기 전.. 어떻게 사육되어지고 어떻게 죽임을 당하는지 잘 알겁니다.. 어차피 먹는 입장이면서 애견인들한테 잔인하다 학대한단 말 쉽게 하지 말았음 좋겠습니다..!!
개고기가 합법화가 되면 개들이 정말 고통없이 살다 안락사 당할까요?? 합법적인 소,돼지, 닭도 아주 소수빼곤 좁은곳에 갇혀 살다 쓰레기같은 사료먹고 고통당하면서 죽는데...... 과연 개에 대한 의식이 아주 낮은 상태에서 법제화만 된다고 그들이 행복하게 살다 저세상으로 갈까요??
찬성론자들은 합법화가 되면 개들도 좋고 인간도 좋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지요..
고양이 쥐 생각해줍니까?? 그냥 인간들 음지에서 손가락질 받으면서 먹기 싫고 떳떳하게 깨끗한거 먹고 싶어서 그런거다..!! 라고 솔직히 말하세요..!! 어차피 이 법은 개를 생각해서 만드는 법이 아닌 인간을 위한 법이니까요..!!
우리나라 전통이다..!! 왜 반대론자들은 사대주의에 빠져있냐?? 서양이 손가락질 한다고 해서 자랑스런 우리문화를 버려야겠느냐?? 는 자민족우월주의에 빠지신 분들..!!
전통이라고 해서 다 좋은 거 아닙니다.. 세상이 그만큼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통이라고 꼭 지켜야만 한다라고 생각하는게 더 잘못된 것입니다.. 세상에 손가락질 받는 문화입니다.. 한국이 아프리카처럼 먹을거 없어 허덕이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넘쳐나는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꼭 지켜야 하겠습니까?? 그건 오히려 먹기위해 합리화를 시키는거 아닙니까?? 그렇게 자기나라 전통문화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그외의 다른 좋은것들 얼마나 많습니까?? 차라리 그런거에 눈돌려서 힘쓰는게 낫지 않을까요??
또한 반대론자들이 다 사대사상에 빠져 그런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사대사상이고 뭐고 그 전에 자기가 너무너무 사랑하니까 그렇게 목숨을 걸고 반대를 하는 겁니다..!! 그런 사상에 빠졌건 아빠졌건은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ㅋ
개고기를 정 먹고 싶으면 차라리 솔직해 지십시오.. 이 핑계 저 핑계 대는거 안쓰러워 보입니다.. 그리고 먹기전에 여건이 되는 분들은 한번 키워도 보시고 개 먹는 걸 반대하는 사람들의 글도 정독 해 보시고 갇혀있는 개 사육되어지는 개 죽어가는 개들 사진이나 동영상도 좀 보시고 지나가다 동물병원에도 한번 들러 보시고...... 그래도 꼭 먹어야겠다 생각하시면 아무말 안하고 드시면 됩니다.. 어차피 먹겠다는 사람이 강자 아닙니까?? 그럼 그냥 솔직하게 조용히 먹으면 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건 죄가 아닙니다.. 어쩌면 인간만이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그 무엇 아닐까요??
인간들 혼자만 잘먹고 잘살려고 하기전에 그들이 지금 뒤에서 어떻게 살고 있고 죽고 있는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먹기전 아무 생각없이 당연시 하지 말고 먼저 고마워 해주는게 어떨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